이트레이드증권, 선물옵션 속도 향상 외

  • 2013.10.24(목) 19:41

[증권가 단신]

▲한국투자증권= 다음달 6일 오후 3시 울산 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훈석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나와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 종목’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권진 한국투자증권 온스탁 증권방송 전문가가 ‘실전 주식매매 노하우 및 종목선정 스킬’을 주제로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또는 고객센터(1544-5000 / 1588-0012)에서 할 수 있다.

▲하나대투증권= 지난 23일 감성 충전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임창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50여명의 지점 영업팀장이 함께 리움미술관을 관람하는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CEO와 함께하는 문화산책'은 CEO와 직원 간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하나대투증권의 PB 50여명과 함께한 연극관람 이후 두번째 개최된 행사다.

▲SK증권= 25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 및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 제1124회 ELS는 현대차 및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투자증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여유자산을 운용하는 외부위탁 운용기관으로 선정됐다. 외부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우리투자증권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자산운용계획을 세워 상품별로 자산을 배분하고, 위탁자산을 운용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Wrap운용부에서 복권기금 여유자산을 직접 운용하거나 하위펀드에 재위탁해 운용할 계획이다.

▲동부증권= 25일 오후 4시부터 청담금융센터에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1월 시장대응 및 추천종목'이라는 주제로 송정운 청담금융센터 차장이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는 청담금융센터(02-512-5274)로 하면 된다.

▲메리츠종금증권= 국내주식을 롱숏전략으로 운용하고, 채권 등에 투자해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낮은 안정적 수익달성을 추구하는 '트러스톤 다이나믹코리아50증권자투자신탁'을 판매한다. 해당 펀드의 주된 전략인 국내주식 롱숏전략은 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유사한 운용목표를 지닌 주식연계증권(ELS), 해외채권형 펀드 등에 비해 절세효과가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선물옵션 체결시세 전송속도가 기존에 비해 최대 4배 향상됐다.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차세대 거래 시스템에 새로운 시세 전송방식이 적용되면서 속도 경쟁력 개선됐다. 기존에는 모든 시세를 실시간 동일간격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적용했으나 현재는 시세 그룹별로 차등간격을 두어 전송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이트레이드증권에서 선물옵션을 거래하려면 PB센터 또는 제휴 은행을 방문,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하고 HTS 씽큐(xingQ)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

▲미래에셋운용= 23일(현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아시아 자산운용사 최초로 중남미 통합시장에 상장지수펀드인 ‘호라이즌 S&P MILA40 ETF’를 상장했다. ‘호라이즌 S&P MILA40 ETF(Horizons S&P MILA40 ETF)’는 전세계 두 번째로 중남미 통합시장(MILA : Mercado Integrado Latino Americano)에 상장한 ETF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남미 통합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호라이즌ETFs(라틴아메리카)’를 설립했으며, 법인 설립 1년 만에 ETF 상장에 성공하며 본격적으로 중남미 ETF 시장 선점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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