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유가증권에 상장하는 신송홀딩스에 2조5000억 원이 넘는 돈이 몰렸다.12일 우리투자증권은 11일부터 진행된 신송홀딩스 일반청약 마감 결과, 5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청약금으로 2조5296억 원(증거금으로는 1조2648억원)이 모였다.지주사로 처음으로 직상장하는 신송홀딩스는 오는 21일 유가증권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6500원으로 일반 배정수량은 70만9732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