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올 1분기와 비교하면 이익은 개선됐다. 전분기 대비 2분기 순이익은 108.93%, 영업이익은 92.75% 각각 증가했다.
수익원별 실적의 경우, 순수탁수수료는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거래 위축 등으로 전분기 대비 15% 감소한 607억 원 기록했다.
펀드 판매수익은 120억 원으로 주식형 신규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다. 파생결합증권 관련수익은 9월 지수 회복에 따른 조기상환 확대로 전분기 대비 39% 증가한 36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비용은 비용 효율화와 인건비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 감소한 1305억 원을 기록했다. 임직원 수는 전분기 대비 198명 줄어든 2858명이었다.
예탁자산은 3분기 연속 유입되며, 117조 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