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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한국투자증권 ELS·ELW 세미나 외

  • 2014.02.14(금) 17:28

▲한국거래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함께 실시한 `제8회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본선`에서 6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사진).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 및 지도 교수가 한 팀을 이뤄 지난해 10월부터 12월12일까지 전국 46개 대학 75개팀이 예선에 응모했다. 최종 10팀이 이날 본선에 진출했으며 연구보고서 사전심사 점수와 발표 점수, 질의·응답 점수 등을 평가해 최종 입상자 6개팀을 선정했다. 거래소는 이번 경시대회 입상자들을 향후 입사지원 때 우대할 방침이다.

▲KDB대우증권= 최고 연 10.1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8종을 공모한다.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HSCEI), S&P500, EuroStoxx50 및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총 75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제10812회 ELS`는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10% 수익을 제공한다. 18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문의는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에서 받는다.

▲한국투자증권= 17일 `주가연계증권(ELS)/주식워런트증권(ELW) 투자자 세미나`를 서울 가락동 한국투자증권 교육장에서 연다. 박은주 DS부 팀장이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상품 ELS 완전정복`과 `ELW를 통한 레버리지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1588-0012), ELW Hotline(02-3276-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2회 `2013 하반기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대회는 20133년 12월 16일부터 2014년 1월 23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됐으며, 약 2600여명의 대학생 투자자가 참여해 치열한 수익률 경쟁을 펼쳤다. 시상식에는 정환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모의투자대회 수익률 1~5위 수상자 및 단체 1, 2위를 차지한 10여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 오는 17일 서울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부동산114 임병철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정부 정책과 시장 변화를 전망한다. 특히 용산 지역을 중심으로한 투자전략을 알아본다. 세미나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동부이촌지점(02-792-7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19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13층 교육장에서 `제1기 원달러선물 실전교실`을 개최한다. JP모건체이스은행 출신 외환 전문가인 마크로헤지코리아 김중근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참가신청 및 세부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HTS, 고객만족센터(1544-9600) 또는 야간데스크 (1544-8400/오후 5시~오전 7시 50분)를 통해 가능하다.

▲동부증권= 영업부와 서초지점에서 주말 투자설명회를 연다. 영업부는 1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서초지점은 분당과 서울 두곳에서 진행한다. 15일 오후 2시부터는 성남상공회의소(이매역 6번 출구)에서 `2014년 투자전략`을 주제로, 16일 오후 2시부터는 동부금융센터(선릉역 1번 출구) 지하 2층 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문의는 영업부(02-369-3214)나 서초지점(02-597-5926)으로 하면 된다.

▲IBK투자증권=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가문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종합 가문자산관리 전문 컨설팅업체인 FOSAM 고규현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보유부동산의 법인전환 절차 및 종합소득세의 절세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IBK투자증권은 FOSAM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금융, 부동산, 세제 등 종합 가문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어링자산운용= 내무통제·위험관리 부적정, 수시공시사항 누락 등의 이유로 임직원 문책을 요구받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베어링 자산운용은 지난해 4월부터 7월 사이 최대주주 등의 요청을 받고 8개의 원화정기예금과 1개의 보통예금에 예치된 327억원을 2906만달러의 외화정기예금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이 지난해 3월 말 1807%에서 9월 말 937.06%로 하락했다. 금감원은 직원 2명에 주의적 경고와 주의를 각각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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