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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신한금융투자 `워렌버핏과 만남`이벤트 외

  • 2014.03.20(목) 17:51

▲한국투자증권=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유상호 사장(사진)의 임기를 1년 연장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유 사장은 2007년 3월 취임 이후 매년 연임하면서 8년째 대표이사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취임 당시 최연소(47세)로 증권사 수장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4~12월) 8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우리투자증권= 지난 19일 `우리레오PMC`와 주택임대자산관리 컨설팅 업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택임대관리업이 시행된 이후 금융회사와 기업형 주택임대관리회사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업계 최초다. 우리투자증권은 2012년 개정신탁법 시행 이후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 등 신탁을 통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왔다.

▲대신증권= 26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대신연수원 7층 대강당에서 `성공투자를 위한 증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증시전략 세미나는 최근 중국발 위기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지정학적 갈등 등 붉어지고 있는 해외리스크와 국내경제상황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시황전달 및 투자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헤서웨이 주주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사진). 해외주식 고객 또는 신규 해외주식계좌 개설고객이면 누구나 티켓을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2매 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인에게 20장(1인 2장)의 티켓을 제공한다. 티켓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다. 유선(02-3772-2525)으로 신청 가능하다.

▲KDB대우증권=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여의도 본사 지하1층 컨퍼런스홀에서 `3월 해외선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3월 진행되는 KDB대우증권 해외선물 아카데미는 입문반과 실전반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KDB대우증권 해외상품운영부(02-768-2000)로 하면 된다.

▲하나대투증권= 분당중앙지점은 판교에 임시 사무소를 개설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6월말까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소득공제 장기펀드와 연금저축계좌 등 금융상품 상담과 계좌개설 업무를 지원한다. 문의는 판교사무소 (02-3490-9793)로 문의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20일 부산MBC 롯데아트홀에서 열린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서태환 사장(사진)이 재선임됐다. 세 번째 연임이다. 서 사장은 2008년 9월 하이투자증권이 CJ그룹에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로 편입될 때 사장으로 처음 부임했다.

▲키움증권=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24일까지 공모한다.  `ELS 402호`는 현대미포조선, 이마트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고 49.56%(연 수익률 16.52%)의 수익을 지급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9.56%(연 수익률 16.52%)로 상환된다.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KB투자증권= 골든서퍼 전문 트레이더를 초청해 `프로트레이더가 되는 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멀티플레이 연동매매 기초 강의, 골든서퍼의 추세추종 실전 매매기법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진투자증권= 지난 19일 본사 18층 HRD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문 교양 강의를 실시했다.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조선 건국과 도전 정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동양자산운용= 새로운 CI(기업이미지)를 20일 공개했다(사진). 현재 동양자산운용의 최대주주는 동양생명으로 지분율은 73%다. 최근 대만 유안타증권과 인수 계약을 체결한 동양증권이 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온기선 대표는 "새 CI는 고객의 자산에 날개가 되어주고, 성장하고 비상하는 동양자산운용을 부드러운 라인으로 상징화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합성-단기선진하이일드 ETF`를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국내시장에 상장되는 합성 상장지수펀드(ETF)로 잔존만기 5년 이하 미국 달러화(USD) 표시 투기등급 선진국 회사채에 투자하는 환헤지 ETF다. 상장원본액은 약 300억원, 1좌당 가격은 약 1만원이며, 유동성공급은 대신증권과 대우증권이 맡았다. 

▲우리자산운용= 국내 유일의 통화 ETF(상장지수펀드)인 KOSEF달러인버스선물 ETF의 보수를 인하했다. KOSEF 달러인버스선물 ETF의 보수를 연0.66%에서 연0.49%로 인하했다. KOSEF 달러선물 ETF는 기존의 연0.37%의 보수를 유지한다. KOSEF 달러인버스선물 ETF는 달러화 가치 하락 시 수익를 얻는 상품으로 방향성 투자와 함께  환헤지 수단으로써 활용도가 크다.

▲한국증권금융=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근업(사진) 자금부문장을 상무로 선임했다. 김근업 상무는 196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증권금융에 입사해 홍보실장, 총무부문장, IT부문장, 비서실장, 자금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프라임브로커리지 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라임 브로커` 과정을 5월19일부터 개설한다. 과정은 헤지펀드 국내·외 설립자문, 글로벌 헤지펀드 재산보관·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모집은 내달 18일까지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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