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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KTB운용, 여의도 미래에셋빌딩 매입 외

  • 2014.03.26(수) 16:23

▲한국거래소=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우즈벡 증시현대화 프로젝트의 부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 현대화 프로젝트는 우즈벡 증시에 한국형 증시모델을 이식하는 것으로, 2011년 계약이 체결됐다. 그동안 계약 조건 협상 등으로 다소 추진이 지연됐지만, 이번 부속계약 체결로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2015년말 시스템 구축 완료가 목표다.

▲KDB대우증권= 25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와 이사의 퇴직금 지급률을 기존 4배, 3배에서 1배로 바꾸는 임원퇴직금지급규정을 통과시켰다. 대표이사, 상근감사 등 등기임원의 퇴직금 산정 때 적용하는 지급률을 기존 누진제에서 단수제로 바꾸는 것. 규정 개정으로 대표이사는 기존 규정상 퇴직금이 4억원이었다면 앞으로는 1억원만 받게 된다.

▲KDB대우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  HTS 또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은 국내 상장주식 투자와는 다르게 양도차익에 대해 연 1회 세무서에 신고 후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미신고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대우증권은  해외주식 투자관련 24시간 데스크(02-768-2000)를 운영하고 있다.

▲KDB대우증권= 3년 만기 연 4.0%의 `특별한` 적립식 RP(환매조건부채권)를 출시했다. 특별한 적립식 RP는 A등급 이상의 우량 회사채로 담보채권을 편입해 매우 높은 안정성을 갖췄다. 또 기존 금융상품에 가입해야 살 수 있는 등 까다로운 가입조건의 특판상품들과는 달리, 만 18세에서 35세의 신규고객이라면 누구나 조건없이 가입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대강당에서 개인 투자자를 위한 `토요특강`을 개최한다(사진). 추희엽 투자정보부 부장이 `최근 주식시장 시황`을, 한지형 기업분석부 수석연구원이 `헬스케어 종목 분석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하면 된다.

▲한국예탁결제원=오는 4월8일까지 고졸 신입 직원을 모집한다. 서류·필기(논술 및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 등을 거쳐 7월께 임용 절차가 마무리 된다. 장애인, 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등을 우대한다.  신규로 채용될 직원들에게는 우수한 금융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우리투자증권= 저소득층 우수 고등학생 39명을 선발해 등록금, 학교운영비, 급식비 등 학비 일체를 지원하는 `제9기 희망나무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25일 본사에서 진행했다(사진).  이번 수여식에서는 희망나무 장학생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8기 희망나무 장학생 19명을 초청해 100만원씩 입학격려금을 지급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 10대 재벌 기업집단 내 유가증권시장 소속 기업 83개사를 분석한 결과 4대 회계법인의 감사 선임 비율은 2003년 91.1%에서 2012년 96.4%로 증가했다. 2012년 말 기준 GS 소속 3개사를 제외한 모든 기업이 4대 회계법인을 감사인으로 선정했다. 업무 편중으로 감사 절차 소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PB들이 펼치는 실전 주식투자대회 `투자의 달인` 진행결과 1위 수익률이 48.39%를 기록했다(사진).  이번 대회는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한다’는 고객중심 문화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우수 PB 15명의 거래 종목과 매수·매도 내역, 수익률 현황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투자정보 서비스 `S캐치` 가입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됐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장회사 감사·감사위원 및 감사업무담당 임원 등을 대상으로 27일 제172차 상장회사감사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 배경율 상명대학교 교수가 연사로 나서 `정보 범죄와 기업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27일 오전 7시 20분부터 63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강연한다. 상장협 감사제도파트(02-2087-7171~3)로 문의하면 된다.

▲하나대투증권=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ELS와 원금보장형인 ELB등 총 4종을 27~ 28일 모집한다(사진). `ELB 116회`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가 기초자산인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 원금보장형 ELB로 매 6개월마다 찾아오는 5차례의 조기상환 때 최초기준가격의 102%이상(1~5차)인 경우 연 5.25%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코스닥협회= 241개 코스닥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투자 규모는 3조873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091억원 늘었다. 협회 관계자는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과 대내외적인 수요 위축에 따라 코스닥 법인의 투자활동이 위축됐다"면서 "신규시설투자와 타법인출자를 중심으로 투자규모를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동부증권= 27일까지 최고 연 4.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 1종과 최고 연 8.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판매한다. `제48회 ELB`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이다. 3개월마다, 최초기준가의 102%(3, 6, 9, 12개월) 이상이면 연 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KTB자산운용= 여의도 미래에셋빌딩 매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이 빌딩은 미래에셋생명이 2011년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부터 인수해 본사 건물로 써왔다. 매매가는 1000억원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생명은 빌딩 매각 후 본사를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최종 계약은 4~5월께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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