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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우리투자증권 `맞춤형 담보관리 서비스` 외

  • 2014.04.28(월) 17:27

▲현대증권= 30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 등 총 7종의 상품을 4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사진). 이중 `현대 에이블 ELS 607호`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7%로 상환한다. 홈페이지(www.hdab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KDB대우증권= 29일 오후 4시부터 송파지점에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투자정보지원부 권양일 차장이 `성장의 공식`을 주제로 시황분석 및 종목추천을 강의한다. 문의는 송파지점(02-419-5017)으로 하면 된다.

▲대신증권= 세무법인 `대일`과 업무제휴를 통해 금융소득 2000만원 이상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희망하는 고객은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명세서 등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담당 금융주치의나 포트폴리오 매니저에게 접수하면 된다. 서비스 접수는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접수도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업계 처음으로 금융회사를 위한 담보관리시스템 `오토락(Auto-Lock)`을 출시했다(사진). 그동안 담보 제공자는 금융기관에 담보(주식·채권·금융상품 등)를 제공하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었지만 이 시스템은 담보 제공자가 담보 금융자산을 처분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토락 시스템을 통해 담보권자(금융회사) 권리를 지켜주기 때문에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2000여 이상 계좌에서 1조원 이상의 담보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SK증권=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MTS)인 `주파수(주식을 지키는 파수꾼)`가 2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에 선정됐다. 주파수의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고객이 미리 설정한 주식의 매매 타이밍과 종목뉴스 발생시 자동으로 알려주고, 손가락으로 원하는 차트유형을 그리면 유사한 패턴의 종목을 찾아주는 기능이 있다.

▲동양증권= 29일 오후 5시 금융센터삼성역지점(삼성역 3번 출구 삼탄빌딩 1층)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시황 전망`이라는 주제로 박진희 차장이, `시장을 이기는 유망 종목 추천`을 주제로 홍광직 주임이 각각 강연한다. 설명회 이후 참가한 개인투자자들과 질의 응답 및 일대일 상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는   금융센터삼성역지점(02-563-7500)으로 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ETF를 분할매수해 달러화 강세(원/달러 환율 상승)에 투자, 연 7%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원/달러 랩`을 출시했다(사진). 미국의 출구전략이 본격 시행될 경우 예상되는 달러화 강세를 대비하는 상품이다. 운용 중 언제든 당일 거래 가격으로 실시간 해지가 가능하며 운용 기간에 따라 수수료의 일정 부분을 돌려준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선취·후취수수료는 각각 0.8%다.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9종을 오는 5월2일 오후2시까지 총 78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 `미래에셋 제6055회 스텝다운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하이파이브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36개월)이상이면 연 8.4%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영증권= 29일 청담지점에서 `플랜업(Planup) 금융자산 배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4년 개정 세법에 맞춰 보다 효과적인 자산관리의 방향을 제안한다는 취지다. 조태형 부장(CFP)이 강사로 나서, 개인고객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세법 사항을 정리하고 그 대응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는 청담지점(02-3445-7100)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하이투자증권= 29일부터 30일 오후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493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사진). 6개월 단위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이상이면 최대 21.0%(연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지점이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하면 된다.

▲키움증권= 다음달 2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 LG생활건강과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 `ELS 410호`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평가 시점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수익률 16.00%로 상환한다. 홈페이지(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연말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면 수수료 무료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제휴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기존고객이며 스마트폰용 스마트증권S, 태블릿 PC용 스마트증권T 등 IBK투자증권 MTS로 ETF를 매매하면 거래수수료가 면제된다. 단 유관기관수수료(0.00518%)는 제외된다.

▲동부증권= 30일까지 최고 연 14.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 3종과 최고 연 8.04%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1종을 판매한다(사진). `동부 세이프 제56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고 `동부 세이프 제57회 ELB`는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동부 세이프 제58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문의는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이트레이드증권= 신규 고객에게 미국 ETF 거래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인하한 `미국ETF 무조건 $9.99`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미국 ETF 전 종목에 대해, 금액에 관계 없이 거래당 9.99달러의 수수료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며(ECN Fee·SEC Fee 제외) 신규 매매 고객이라면 6개월간 미국증권 시세를 무료로 제공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일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나눠준다.

▲피델리티자산운용= 미국, 유럽, 일본등 선진국주식펀드 투자를 제안하는 `모어찬스, 모어에쿼티`캠페인을 진행한다. 피델리티운용은 `선진국주식`과 `배당인컴`을 올해 가장 유효한 투자 테마로 꼽았다. 관련 펀드들은 지난 24일 개장한 펀드슈퍼마켓인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투자테마는 홈페이지(www.fidelity.co.kr)와 카카오톡 (plus.kakao.com/home/@피델리티) 및 유투브 (www.youtube.com/fidelitykor)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LIG투자증권= 지난 25일 LIG그룹 임직원들로 구성된 LIG희망봉사단과 함께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사진). 정안마을은 2012년 LIG손해보험과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농촌마을로, LIG손해보험 소속 희망봉사단원들은 그 동안 매년 2회씩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그룹의 계열사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IGER 합성-유로스탁스50(H) ETF`와 `TIGER 합성-일본(H) ETF`가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TIGER 합성-유로스탁스50(H) ETF는 국내 최초로 유럽시장 ETF로 유로존 대표 우량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ETF다. TIGER 합성-일본(H) ETF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엔-원 환헷지 ETF로 일본 대표 증시에 투자할 수 있는 ETF다. 이로써  전체 ETF 상장종목 수는 151개로 늘어난다.

 

▲한국예탁결제원= 28일 이사회를 열고 복리후생비를 19.2% 축소키로 했다. 예탁원 노사는 지난 16일 직원보수규정 등에 대한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계획`에 합의한바 있다. 이에 따라 예탁원은 1인당 복리후생비를 지난해 528만원에서 426만원으로 101만원(19.2%) 줄일 방침이다. 총 복리후생비 규모는 24억8668만원에서 20억853만원으로 4억7815만원(19.2%)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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