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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흡수합병 이후 신용등급 올라

  • 2014.05.07(수) 17:35

나이스신용평가는 한화에너지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올렸다고 7일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올해 3월 한화에너지 신용등급에 '긍정적' 전망을 부여하며 등급상향을 예고한 바 있다.

한화에너지는 여수와 군산 산업단지에서 집단에너지 사업을 하는 회사다. 유연탄을 주 연료로 사용해 원가경쟁력이 우수하고 영업수익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12년 11월 군장열병합발전㈜를 흡수합병하면서 매출액이 약 50% 증가하는 등 수익기반이 강화됐다.

나이스신평은 "이번 등급상향은 회사의 군장열병합발전 흡수합병 이후 강화된 수익창출력, 차입금 감축을 통한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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