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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대신F&I 출범식 개최 외

  • 2014.05.08(목) 17:38

▲KDB대우증권= 교대역지점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93-3 건강빌딩 3층으로 이전했다(사진). 이전한 교대역지점은 공간 효율화를 통해 세미나룸, VIP상담실 등 고객 중심의 공간을 확충했다. 지하철 2·3호선이 교차하는 법원검찰청 사거리와 주요 주거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것은 물론 고객 접근성도 높였다.

▲KDB대우증권= 한국바이오협회와 함께 14일 오후 2시50분부터 여의도 본사 지하1층에서 `유전자의학 투자포럼(유전자의학기업IR)`을 개최한다. 국내 유전자 의학 상용화 업체들의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투자자들의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유전자의학 3개 분야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키움증권= 1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제4회 해외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종합리그의 경우 1등 200만원, 2등 150만원, 3~5등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주간리그 1등은 5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woom.com) 또는 금융센터(1544-96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신금융그룹= 8일 서울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대신F&I 출범식을 개최했다(사진).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박성목 대신F&I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신금융그룹은 지난달 7일 우리금융지주와 우리F&I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일 인수대금 납부와 함께 주식인수를 마무리하고, 사명을 우리F&I에서 대신F&I로 변경했다.

▲HMC투자증권= 3월부터 `HMC 人 매너백서 시즌 2를`연재중이다. `매너 it 수다`라는 부제로 시작한 이번 시즌2는 직원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에티켓을 총 15회에 걸쳐 다뤄나갈 예정이다. 사내 게시판과 메일서비스를 통해 주 1회 연재중인 `HMC 人 매너백서`는 시즌3까지의 에피소드들을 엮어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동부증권= 11일과 12일 여의도와 서초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1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1층 강당에서`주식·선물 투자전략과 코덱스레버리지 상품 소개`를 주제로 진행한다. 12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서초지점(교대역 8번 출구)에서 `시장 전망및 종목 점검`을 주제로 설명회를 연다. 서초지점(02-597-9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자산운용= 자산의 30% 이하를 주식에 투자하는 `신영마라톤통일코리아30` 채권혼합형 펀드를 출시했다(사진). 이번 상품은 통일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에 자산의 30% 이내로 장기 투자하고, 나머지는 국공채와 우량채권에 투자한다. 앞서 출시된 주식형 펀드의 경우 8주 만에 설정액 250억원을 돌파했다. 가입 문의는 신영증권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우리자산운용= 8일 신임 마케팅본부장(상무)에 김성훈 전 키움증권 홀세일총괄 상무보를 임명했다. 또 신임 주식운용본부장(상무보)에는 장봉영 전 키움자산운용 자산운용본부 총괄 상무이사를 임명했다. 김 본부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와 테네시주립대 MBA졸업하고 키움증권 홀세일총괄을 역임했다.

▲우리선물= 환리스크관리팀은 오는 13일과 14일 각각 서울 여의도 본사(우리투자증권빌딩 7층) 및 우리투자증권 부산WMC에서 '5월 달러·원 환율전망 및 환변동 위험헤지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입 관련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5월 환율전망 및 환노출액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전략 수립, 그리고 환율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에서 `금융투자상품 All Guide` 강좌를 10일부터 총 5회에 걸쳐 개설한다. 시황, 종목 선정 기법, 리스크 관리, 주목받는 상품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장소는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강의실(연제구 연산동 국민연금회관 16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이메일(yykim@kofia.or.kr) 또는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코스콤= 8일 개최한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연대 엔쓰리소프트(n3soft)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연대 신임 사장은 1952년생으로 부산 동아고등학교와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에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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