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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코스피 전종목 6월부터 단주거래 허용 외

  • 2014.05.12(월) 16:49

▲현대증권= 온라인채널을 이용한 펀드 가입의 한계와 고객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able어드바이저`를 통해 상담을 제공한다(사진). 온라인 채널을 통한 펀드 가입은 수수료가 싸고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에도 불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able펀드마켓을 통해 로그인 없이 실시간 채팅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KDB대우증권= 금융 콘텐츠 제공 채널 `지니아이`(www.fngenii.com)를 오픈했다. 지니아이는 금융정보의 홍수속에서 고객들이 보다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금융정보 사이트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경제·금융·재테크 등 금융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주요 뉴스를 선별해주고, 이미지·인포그래픽·카툰·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금융정보를 제공한다.

▲KDB대우증권=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마포지점(마포구 도화동 고려아카데미텔ll 3층)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채정훈PB팀장이 강사로 나와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문의는 KDB대우증권 마포지점(02-719-8862)으로 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 14일 오후 4시 주가연계증권(ELS)과 주식워런트증권(ELW) 투자에 관한 세미나를 연다(사진). 충무로 구세군빌딩 14층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고객교육센터에서 열리며 박은주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고객센터(1544-5000,1588-0012), ELW 핫라인(02-3276-6600)으로 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20일 오후 7시부터 본사 신한WAY홀에서 `중국주식투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사는 `지금 중국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아파트를 산다`의 저자인 정순필 작가.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홈페이지와 HTS, 유선전화(02-3772-2525)를 통해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업계 최초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더 강화한 신상품 `Dual수익형 ELS 8989호`를 14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 기존의 ELS 구조에 `수익률조정 베리어`를 추가함으로써 상품수익률을 이원화하여 원금손실위험 수준은 기존 ELS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상품 수익률을 연1.0%~연1.50%를 높인 상품이다. 청약은 지점 및 홈페이지(www.wooriwm.com)을 통해 가능하다.

▲신영증권=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분당지점에서 `플랜업(Planup) 자산관리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 15일은 `2014년도 하반기 시황`을 주제로, 22일에는 `2014년 하반기 금융상품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29일과 6월 12일에는 각각 세무관리와 가치투자 금융상품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분당지점(031-718-1100)으로 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 12일 자사 베트남법인이 미국 제프리(Jefferies)증권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전 세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금융시장과 상장기업에 대한 투자정보를 공동 브랜드로 제공하고, 주식중개 서비스를 지원한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은"앞으로도 기업금융, 투자금융, 해외법인 리서치 등으로 협력범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 15일부터 4차례에 걸쳐 5월 파워재테크 특강을 개최한다. 장소는 대신증권 연수원과 대신증권 광명 고객교육장. 주제는 15일 반도체 장비 및 운송 업종의 투자 전략, 20일 헤지펀드의 특징 및 투자전략,  21일 원자재 시장의 특징 및 가격요인, 22일 차이나 펀드를 분석 등이다. 신청은 고객감동센터(1588-4488, 1544-2000)나 HTS에서 하면 된다.

▲유진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사진). 기념식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직원 표창, 장기근속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유창수 부회장은 "우리는 한국거래소보다 2년 앞서 설립돼 60년 동안 산업자본 조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자본시장에 또 다른 새로운 60년의 역사를 기록할 영속기업을 만들어 가는 주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화투자증권= 매매 수수료를 기준으로 지급하던 개인 성과급 제도를 전면 폐지키로 했다. 주진형 대표는 "영업 방식을 과감하게 고객 관점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고객이 맡긴 주식 자산의 평균잔액 대비 오프라인 매매금액이 분기별 200%(연간 300%)를 초과하는 수수료 수익은 영업 직원이나 지점의 실적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키움증권= 14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ELS 414호`는 LG디스플레이, 이마트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연 수익률 14.50%를 추구한다. 두 상품 모두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형 구조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SK증권= 16일까지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공모한다(사진). `제138회 DLS`는 중국은행(Bank of China)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94일 만기 신용연계 상품으로 오는 8월 18일까지 중국은행 파산, 지급불이행 및 채무재조정 등의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연 수익률 3.3%를 지급한다. 문의는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LIG투자증권= 제휴은행에서 계좌 개설 시, 주식 뿐 아니라 선물옵션 매매 시에도 365일 간 매매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제휴은행을 방문해 주식 또는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하면 계좌 개설일로부터 1년간 HTS, 홈페이지, 모바일(MTS), ARS에서 매매수수료가 면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44-7600)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6월2일부터 코스피시장 전종목의 단주거래를 허용키로 했다. 거래소 선진화 전략의 일환이다. 5만원 미만 주권의 매매수량단위는 현행 10주(5만원 이상 1주)에서 1주로 변경된다. 주식예탁증서(DR)과 수익증권의 경우 현행 10증권, 10좌에서 1증권,1좌로 바뀐다. 거래소 측은 투자자의 거래편의를 제고하고 최근 침체된 증시의 거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지난 9일 최경수 이사장 등 25명의 임직원이 부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복지관 무료급식소의 기자재 구입을 위한 후원금과 화장품·문구류 등도 함께 전달했다(사진). 최경수 이사장은 "지역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에서 6월 9일부터 `자산관리 실무` 과정을 개설한다. 부산·울산·경남지역 금융회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모집 기한은 23일이다. 교육 항목은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이해, 고객 재무설계 및 포트폴리오 구성, 세무 및 마케팅, 대고객 영업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이다.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 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스닥협회=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코스닥 삼행시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www.kosdaqc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5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6월 23일이다. 정지완 코스닥협회장은 "코스닥시장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시장이 될 것을 기원하며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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