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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이수화학 CP 등급 낮춰

  • 2014.05.23(금) 18:25

한국기업평가는 이수화학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A3+에서 A3로 낮췄다고 23일 밝혔다.

한기평은 이수화학의 영업수익성이 약화되고 이수건설 등 계열사 관련 지원부담이 지속되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화학은 1969년에 설립돼 국내에서 유일하게 합성세제 원료인 연성알킬벤젠(LAB), 노말파라핀(NP)을 생산하는 화학업체다. 이수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이수를 포함한 특수관계인이 지분 39.1%를 보유하고 있다. 이수화학은 지난해 12월 이수건설 유상증자에 참여해 50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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