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29일 오후 5시 30분 여의도 본사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5월 해외선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해외선물에 대한 입문반과 실전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입문반에서는 해외선물시장과 상품, 대우증권 HTS(Qway) 사용법을 주제로 강의하며, 실전반에서는 상품, 통화선물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해외상품운영부(02-768-2000)로 하면 된다.
▲삼성증권= 27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생명 서초사옥 6층 삼성증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대표 가치투자 매니저인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이 `가치투자가 보는 시장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에는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는 02-2182-7131, 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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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30일까지 5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받는다. 대상자는 대리급 이상은 근속연수 5년 이상, 사원급 이하는 근속연수 8년 이상이다. 대신증권은 희망퇴직자의 근속연수에 따라 10~24개월 급여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20년 이상 1급 부장급은 최대 2억5000만원을 받는다
▲우리투자증권=100세시대 행복리포트 4호를 발간했다. `은퇴자산관리의 비법: 가계금융자산 비중에 따른 자산배분 성과`편에서는 자산배분 유형별 성과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노후자금 운영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나라 가계금융자산 비중을 토대로 자산을 배분해 운용한 결과 연평균 수익률은 5.28%로, 현금∙예금으로만 운용한 경우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주식으로만 운용한 경우보다는 위험이 확연히 줄어 `중수익·중위험`의 운용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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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레버리지 펀드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 레버리지 펀드란 주가가 오를 땐 1.5~2.0배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반면 하락할 때는 손실이 그만큼 커지는 고위험·고수익 상품이다. 회사측은 "시장이 계속 오르기만 한다면 레버리지 펀드는 최고의 투자상품이라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시장이 한 방향으로만 움직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기만 해도 펀드 수익률이 하락하고, 일반 펀드에 비해 매매 수수료가 높아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NH농협증권=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 접수를 받아 퇴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한 결과, 희망퇴직 인원을 196명으로 확정했다. 전체 직원(858명)의 23%로 당초 예상(100명)보다 많은 규모다. 희망 퇴직자에게는 최소 14개월~최대 26개월치의 월급이 위로금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희망퇴직 실시로 직급별 인력분포가 `항아리` 구조에서 `피라미드` 구조로 탈바꿈해 인력구조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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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적립식으로 ELS에 투자하는 `(무)ELS 마스터 변액보험(적립형)`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목돈 없이 적립식(월 20만원 이상)으로 ELS에 투자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면 비과세 혜택도 가능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도 해당되지 않으므로 세제에 민감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600-0119)로 하면 된다.
▲유진투자증권= 압구정지점을 강남구 논현로 176길 14 증권빌딩 3층으로 이전했다. 이번에 이전한 곳은 압구정역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향상됐다. 염남중 압구정지점장은 "보다 나은 시설과 역에 근접한 위치로 고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을 기념해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압구정지점(02-547-54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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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금융투자전문지인 아시안인베스터가 주최한 아시안인베스터어워즈에서 `올해의 대한민국 자산운용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자산운용사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용성과, 리스크관리, 자산규모증대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의 자산운용사상은 국가별로 1개사만 수여한다. 박래신 대표는 "국내를 벗어나 해외에서도 우리 회사의 우수한 장기 성과와 가치투자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해준데 큰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피델리티자산운용=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주식과 채권,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전략적 자산배분) 하면서 시장상황과 경기사이클 변화에 따라 조정(전술적자산배분)하며 수익을 창출한다. 연 5.0~5.5%의 수익률을 목표로 운용되고 있다. 모 펀드는 `피델리티 펀드-글로벌멀티에셋펀드`이며 유진필라리테스 포트폴리오매니저 등 23명의 전문가가 운용한다. 신한금융투자와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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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 `2014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 최우수 중소형주 펀드 운용사로 선정됐다. 이 상은 아시안인베스터가 주관하며 매년 한국의 우수 기관투자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을 대상으로 `코리아 어워즈`를 시상한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각광받는 배당주 펀드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바 있다. 2002년 출시된 `베어링 고배당 주식형 펀드`는 현재 300%가 넘는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1년 수익률은 12.81%에 달한다.
▲금융감독원= 증권·자산운용업계의 불완전판매 여부 등을 집중 검사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26일 "일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대한 집중 검사를 갖고 불완전판매 여부와 자산운용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권사중에는 최근들어 수탁고가 크게 늘어난 교보증권과 NH농협증권이, 자산운용사 중에서는 대신·한화·KB·교보악사·미래에셋·브레인·이스트스프링 등 7개사가 검사 대상이다.
▲한국거래소= 상장회사협의회 및 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비상장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3일 한국거래소 본관 아뜨리움(여의도 소재)에서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기업들이 IPO에 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6월2일까지이며 한국상장회사협의회(www.klca.or.kr)에 접속해 `연수행사` 메뉴에서 신청하거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공시제도파트(02-2087-7161~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한국IR협의회와 함께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 기업설명회(IR)`을 29일 서울 여의도동 63빌딩에서 개최한다. 코넥스 상장사 50개사가 참석한다. 소그룹 미팅과 기업설명회로 나눠 진행된다. 소그룹미팅은 오전과 오후 각 25개사씩 나눠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업설명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된 7개사(아이진, 대동고려삼, 매직마이크로, 유비온, 씨티네트웍스, 한중엔시에스, 하나일렉콤)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한국예탁결제원= 고졸 및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6월4일까지이며 서류전형·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걸쳐 6월 중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될 청년인턴에 대해서는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실시하며, 5개월 이상 인턴경험자에 대해서는 추후 신입직원 공개채용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 채용시 장애인, 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기초생활 수급자 자녀 등을 우대한다.
▲코스콤=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이 모여 해킹 및 추적, 방어 실력을 겨루는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4`의 예선을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한다. 화이트해커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보안 취약점을 연구하고 외부 컴퓨터로부터 중요 정보를 훔치는 `블랙해커`에 맞서는 정보보안 전문가를 말한다. 예선전은 31일 오후 3시부터 6월 1일 오후 9시까지 30시간 동안 온라인상에서 진행된다. 참가 접수신청은 홈페이지(www.secuinside.com)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