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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HMC투자증권 리테일 채권 판매 돌풍 외

  • 2014.05.28(수) 16:30

▲신한금융투자= 미리 정해 놓은 주가지수에서 자동으로 ETF를 사고파는 `신한 플랜yes ETF자동매매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MTS에 탑재했다(사진).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사전에 정한 주가지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ETF를 매매해 주는 서비스다. 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아 인재개발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한 결과, 412명을 희망퇴직키로 결정했다. 전체 직원 2973명의 13.8% 수준이다. 부장급에게는 최대 2억4300만원, 차장급에게는 최대 2억2600만원 수준의 위로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올해 증권업계 임직원이 약 1500명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신증권= 이촌동 지점을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64길 14 제일빌딩 4층으로 이전 오픈한다. 이전한 이촌동 지점은 인근 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어 고객접근성과 편의성이 우수하다.

▲동양증권= 인공지능 종목추천 시스템인 MY tRadar를 활용해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MY tRadar ETF Wrap` 상품을 출시했다(사진). MY tRadar는 성공 주식투자의 3대 출발점인 기술적 지표, 수급, 기업가치 등을 모두 고려해 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 추천해 주는 프리미엄 투자 발굴 서비스다.

▲미래에셋증권= 29일 오후 3시30분부터 전주시 완산구 은고을로 13 국민연금빌딩에 위치한 전주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부사장이 `하반기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 트렌드 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063-273-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증권= 30일까지 코스피200지수와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를 포함해 총 3종의 지수형 ELS 및 ELB를 판매한다. `플랜업 제 4201회 파생결합증권`은 월 지급식 상품으로 매달 수익을 꾸준하게 나눠 받아 이자 수령시기를 분산시키기 때문에 세금관리에 효과적이며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www.shinyoung.com)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에 문의하면 된다. 

▲동부증권= 30일까지 최고 연 8.8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4종을 판매한다(사진).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1360회`는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연 5.40%의 수익이 지급된다. 고객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된다.

▲교보증권= 주부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SMART K 체험 수기 공모전`을 다음달 27일까지 진행한다. 당선작은 각 리그별 1등(1명) 50만원, 2등(3명) 20만원, 3등(10명) 3만원의 상금을 지급 하며 각 리그별로 선착순 50명에게 상품권 5000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교보증권 홈페이지(www.iprovest.com)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대표전화(1544-0900)로 문의하면 된다.

▲HMC투자증권= 채권판매시장에서 4월 한달간 업계 최고 수준인 2400억 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 전자단기채권 부문의 기여가 컸다. 이 부문에서 1월 208억원, 2월 640억원, 3월 1100억원, 4월 150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아울러 소매채권 영업을 통해 월평균 900억원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40개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대형사와 맞먹는 성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유리자산운용= 28일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박현철(사진) 유리자산운용 마케팅총괄 부사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1986년 부국증권에 입사한 이래25년 동안 강남지점장, 영업총괄 상무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2년 3월부터 유리자산운용 마케팅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선물회사= 국내 7개 선물회사들이 올해 1분기(1~3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삼성·우리·외환·유진·NH·현대·KR 선물 등 7개 선물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10~12월) 46억원의 적자를 냈다가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 영업수익은 629억원에서 525억원으로 104억원(16.5%) 줄었다. 판매관리비를 줄이는 등 영업비용을 전 분기보다 173억원(25.4%) 줄였고, 이를 통해 흑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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