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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대폭 강화

  • 2014.06.19(목) 16:07

자산관리 역량 강화한 온라인 금융상품몰 리뉴얼
PB가 직접 온라인 상담..간편 가입에 사후관리까지 제공

재테크 트렌드가 단순투자에서 자산관리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젠 고액자산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온라인 상으로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자산관리가 증권가에서 확산하는 분위기다. 특히 자산관리 능력이 뛰어난 증권사들이 온라인 쪽을 강화하고 나섰다. 

 

자산관리 명가인 삼성증권도 예외는 아니다. 삼성증권의 최대 강점인 자산관리 역량을 이제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온라인금융상품몰을 리뉴얼한 'mPOP 자산관리' 앱(app)을 통해 온라인 자산관리 부문을 확대하고 나섰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 역량을 활용해 추천상품 서비스와 실시간 상담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홈페이지 메인에 금융상품몰을 배치해, 한 번 클릭으로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엄선한 국내외 추천상품 중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추천상품 서비스는 물론 학자금, 결혼, 주택자금 마련 등 재테크 목적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도 갖췄다. 'mPOP 자산관리'에서는 펀드, 주식연계증권(ELS)·파생연계증권(DLS)은 물론, 채권, 환매조건부채권(RP), 랩어카운트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가 가능하다.

 

온라인 상에서 편리한 가입을 위해 메인 메뉴 가입 프로세스를 개선, '삼성증권 3325'에서 간단 터치 3번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값은 삼성증권 적립식 펀드 고객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조건인 투자기간 3년, 월 30만원, 매달 25일로 설정해놨다.

 

특히 온라인을 통해서도 프라이빗뱅커(PB)와 상담이 가능하고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해 사후 관리까지 해준다. 상담해주는 전문가들은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우수 PB들이다. 상담을 원하면 온라인고객 전용 자산관리상담센터(1577-4100)를 통해 전화는 물론 실시간 채팅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전신청하면 평일 저녁 9시까지 야간상담도 해준다.

 

지난 4월 말 현재 삼성증권의 온라인금융상품 판매액은 2500억을 넘어섰으며 연말까지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도완 온라인사업부장은 "금융상품은 가입 순간부터 상품 가치가 변하기 때문에 일반 온라인 쇼핑과 다른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성장자산 중심의 엄선된 추천상품과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후 관리 상담으로 온라인 자산관리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리뉴얼 오픈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펀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현금지급 이벤트와 특판RP 가입혜택 등 다양한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26일부터는 '2014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를 1억 8천만원의 상금 규모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mall)나 패밀리센터(Family Center)(1588-23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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