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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HE SAFE e-발행어음 `세마리 토끼` 눈길

  • 2014.06.27(금) 18:03

온라인 매수시 우대금리..연 2.6~2.8% 수익률
예금자 보호에 稅혜택..보이스피싱 대비 보험가입도

메리츠종금증권이 온라인 상에서 발행어음을 매수하면 0.1%포인트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THE SAFE e-발행어음'을 판매하고 있다. 우대 금리 외에도 예금자 보호와 절세형 자산관리계좌(CMA) 가입 시 절세 혜택,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안심보험 무료 가입 등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THE SAFE e-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가 되는 온라인 전용상품이다. 고객이 매입한 후 만기 지급일자에 확정수익률과 함께 원금을 상환받는다. 기존의 메리츠 THE SAFE 발행어음 상품에 전 구간 0.1%포인트의 우대수익률을 추가했다. 우대수익률을 더한 수익률은 1~29일 2.60%, 30~89일 2.65%, 90~179일 2.70%, 180~269일 2.75%, 270~364일 2.75%, 365일 2.80%이다.

 

1년 만기시 2.8%의 이자를 챙길 수 있고 만기일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면서도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 금융사 상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치기간 및 금액 등 가입제한 조건이 없는 것도 매력적이다.

 

THE SAFE e-발행어음은 일정한 가입 요건을 갖추면 절세형 CMA자산관리 계좌로 가입해 세금 혜택도 볼 수 있다. 비과세 생계형과 세금우대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부가 서비스로 신규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와 전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신규 고객 대상으로 메리츠 화재 보이스피싱 안심보험도 무료로 가입해준다. 보험에 가입되면 계좌개설 후 1년간 신고된 손실 금액 중 7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최저가입금액인 1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만기일을 지정해 예치하려는 고객에게 유리하다"며 "만기 이전에 중도 해지하더라도 경과일수에 따라 약정이율의 50~70%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THE SAFE e-발행어음을 사려면 영업점에 방문해 CMA 자산관리계좌 개설과 홈트레이딩 서비스 등록 후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매수하면 된다. CMA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하면 THE SAFE e-발행어음 외에도 수시입출금형 CMA 상품을 동시에 매수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세한 문의는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34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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