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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신한금융투자 신용카드 출시 외

  • 2014.06.30(월) 15:42

▲한국투자증권= 투자자들의 재테크 및 은퇴자산 설계시 활용할 수 있는 투자생활백서 제 1편 `ETF(상장지수펀드) 제대로 활용하기`를 발간했다(사진). 1장에서는 왜 ETF 투자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2장에서는 매매의 편리성, 저렴한 수수료 등 많은 장점을 가진 ETF를 활용해 고객 자산 포트폴리오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은퇴컨설팅 홈페이지(retirement.truefriend.com) 또는 은퇴설계연구소(02-3276-4482)로 문의하면 된다.

▲KDB대우증권=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2014 KDB대우증권 주니어 금융교실`을 부산과 대전에서 개최한다. 전국투자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7월 19일과 26일 각각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2개 반으로 나눠 수준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부모들에게는 자녀교육과 가족의 행복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8일까지 홈페이지(www.kdbdw.com)와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우리투자증권= 19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뉴 하모니(New Harmony) 페스티발` 특판 주가연계증권(ELS)ㆍ파생결합상품(DLS)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사진). 코스피200 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고 원금의 103%를 보장하는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와 홍콩항셍지수(HSCEI) 및 유로스톡스(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에 자금이 많이 몰렸다. 오는 8월 1일까지 우리투자증권 영업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키움증권= 미스리 메신저와 주식종목정보 연동 기능을 제공하는 트레이딩 시스템 `미스리번개`를 오픈했다. 미스리번개는 주식주문 핵심 기능을 특화한 HTS로 미스리 메신저의 쪽지 및 대화방의 종목정보와 연동돼 신속한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미스리 메신저는 증권투자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메신저다. 가입자 수는 35만 명이며, 일평균 사용자 수는 10만 명 수준이다. 미스리번개 이용 문의는 키움금융센터(1544-9000)로 하면 된다.

▲하나대투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서울 신월동의 서울SOS어린이마을 아동들과 함께 `하나대투와 함께하는 Let’s go 문화산책`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서울SOS어린이마을은 부모로부터 보살핌을 받을 수 없게 된 소외아동들이 자립할 때까지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이 시설에 지난 1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도서를 전달했다. 또 지난 3월부터는 영화관람 등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KB투자증권= 7월 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일본지수 선물 매매기법 세미나`를 개최한다.일본지수 선물(OSE Mini Nikkei225)은 적은 증거금(약 70만원)으로 매매할 수 있고 KOSPI200선물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국내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지수 선물 세미나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일본지수 선물 기초, 2부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눌림목 매매기법이 소개된다. 참석은 사전 신청 통해 선착순 4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연 5% CMA 금리 혜택을 주는 `CMA R+카드`를 7월 1일 출시한다(사진). 이 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30만원~100만원 이상) CMA금리를 3.7%에서 최대 5%까지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다. 카드를 발급받은 달로부터 1개월까지는 이용금액과 상관없이 최소 3.7% CMA금리를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5인 이상일 경우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유선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CMA R+ 카드 출시를 기념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예탁결제원= 해외금융계좌납세협력법(FATCA) 이행 준비를 완료했다. FATCA는 미국이 자국 납세자의 해외금융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 금융위원회는 지난 18일 `정기 금융정보교환을 위한 조세조약 이행규정`을 제정했고 7월1일부터 시행한다. 예탁결제원은 계좌를 개설한 증권회사 등 예탁자 고객의 미국 납세자 여부 확인을 위한 본인 확인절차를 전산화했다. 7월부터 예탁결제원에 새로이 계좌를 개설하려는 고객은 서면 또는 온라인을 통해 본인 확인서를 제출할 수 있다.

▲현대증권=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누적 판매량이 1조원을 돌파했다(사진). 현대증권은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전단채 소매판매를 시작했다. 전단채는 만기 1년 미만 단기자금을 종이가 아닌 전자방식으로 발행·유통하는 금융상품이다. 기존 기업어음(CP)과는 달리 1억원 이상이면 매매가 가능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실물 발행 시 발생되는 도난, 분실, 위·변조 등 위험을 없애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과거 60년대 구 증권업협회 시절 발간됐던 단행본 등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들의 PDF 파일을 게시한다.  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내 정보센터에 `금융투자사료` 메뉴를 신설해 60년대 발행된 유가증권상장회사 `기업분석`, 증권시장육성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증권청서`, 증권시장의 변천사 및 증권거래제도를 기술한 `한국증권발달사` 등을 비롯해 70~80년대 발행된 `증권초보`, `증권요람`, `증권관계법원판결집` 등 희귀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산하 KSD 나눔재단은 30일 일산센터에서 2014년 하반기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아래사진). KSD 나눔재단은 교육대 대학생 15명과 KSD나눔재단 대학장학생을 교육강사로 선발해 전국 42개 지역 드림스타트 소재 1200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7~8월 중 금융교육 봉사황동을 전개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보육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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