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플랫폼 해피허브`에 전문가 사단 뭉쳤다

  • 2014.08.05(화) 17:25

행복플랫폼 해피허브 이사장에 무극선생
RESTART 캠페인으로 행복 프로그램 선 보일 예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뭉쳤다.

 

증권가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이승조 전 토러스증권 온라인부문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단법인 행복플랫폼 해피허브의 임원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행복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승조 전 대표는 필명 무극선생으로 유명하다.

 

행복플랫폼 해피허브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 대표는 "진정한 행복의 시작은 지나간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며 "상처를 가진 많은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는 리스타트(RESTART) 캠페인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플랫폼 해피허브에는 이 대표 외에 오리온 부사장 출신으로 '닥터유'를 개발한 이관중 미래과자연구소 대표,  '행복저글링' 저자 김영안 단국대교수, 전형주 장안대 식품영양과 교수, 이현민 경희대 후마니타스 교수, 강지철 유피피코리아대표, 전익균 새빛에듀넷 대표, 손유리 플랜애드 대표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방송사에서 앵커로 활동 중인 백선아, 이윤경, 이혜라 씨등 20~30대도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김재은 행복플랫폼 해피허브 대표는 "이분들과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여러 행복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RESTART 프로그램과 함께 인생을 되돌아 보는 글쓰기 과정,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행복여행, 청춘합창단 제휴 프로 등 인생 2막 프로그램, 책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북 토크쇼, 북카페 사업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설립된 사단법인 행복플랫폼 해피허브는 안전행정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생후반전 행복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나눔과 자원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다. 현재 행복 관련 나눔과 사회공헌 프로그램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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