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센터장의 한수` 홍성국·조익재 강연 외

  • 2014.08.20(수) 18:13

▲현대증권= 21~22일 이틀간 `K-FI Global 8호`를 320억원 규모로 특별공모 한다(사진). 또 35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 5종, 기타파생결합사채 1종 등 총 6종의 상품을 공모 한다. `K-FI Global 8호` 현대able ELS 733호(1-인덱스 디지털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인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의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4.2%의 수익을 지급한다.

▲현대증권= 비상 경영의 일환으로 다음 달 18개 영업점을 통폐합한다. 현재 현대증권의 영업점은 자산관리센터(WMC) 9곳, 지점 100곳, 영업소(브랜치) 6곳 등 모두 115개다. 영업점 통폐합이 끝나면 영업점 수는 97개로 줄어든다. 앞서 현대증권은 희망퇴직을 신청받았고,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200여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상태다.

▲KDB대우증권= `지니아이`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28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 본사 컨퍼런스홀(지하 1층)에서 `지니아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초저금리시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홍성국 부사장이 강연한다. 참석신청은 27일까지 지니아이 홈페이지(www.fngenii.com)와 대우증권 고객센터(1588-3322)로 하면 된다. 참석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

▲신한금융투자= 다음 달 30일까지 `신한 탑스 클럽`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다양한 경품 중 원하는 한가지를 선택해 응모하면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프로골퍼 동반 라운딩, 커피 머신&캡슐 등이 주어진다. 탑스 클럽은 신한금융그룹을 거래하는 우수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제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나 고객지원센터(1588-0365)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 파생상품거래를 전담하는 오사카거래소와 선물·옵션 시세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일본 파생상품 투자자들은 동사를 통해 니케이225선물(미니 포함), 토픽스선물, 10년 JGB선물, 니케이옵션 등을 보다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선물옵션 온라인계좌를 만들 수 있으며, HTS 또는 MTS를 통해 24시간 거래 가능하다.

▲대신증권= 주식대여거래 서비스 가입 고객 및 종목대여 신청을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 및 축하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식대여거래 서비스`는 투자자 본인 계좌에 보유 중인 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빌려주고 주식 종류에 따라 0.1%~5.0%의 대여수수료 수익을 얻는 서비스이다. 크레온 홈페이지 (www.creontrade.com)나 고객감동센터(1544-4488)를 참고하면 된다.

▲HMC투자증권= 노동조합은 20일 오전 여의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조합원들의 노조탈퇴를 강요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사진). 노조에 따르면 회사측은 지난 4월 노동조합이 설립되자마자 노명래 노조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6월에는 대표교섭을 위해 방문한 노조 간부 5명을 상해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다.

▲미래에셋증권= 오는 21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95-5 밀레니엄프라자 2층에 위치한 영통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주요 경제 이슈를 분석하고 주식시장의 흐름을 전망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영통지점(031-205-0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양증권= 금융센터선릉역지점은 21일 오후 4시 선릉역 5번 출구 신도벤처타워 4층에 위치한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하반기 유망 종목`을 주제로 동양증권 리서치센터 김남국 연구원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을 마친 후 참가한 개인투자자들과 질의 응답 및 1:1 상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트레이드증권= 신개념의 선물옵션투자대회로 관심을 모았던 `전설의 트레이더 시즌2`를 시작한다(사진). 지수선물·옵션리그와 주식선물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기존의 실전투자대회가 투자자끼리 경쟁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었다면 이 대회는 자신과의 경쟁이다. 신청은 홈페이지 (www.etrade.co.kr) 또는 MTS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26일 저녁 8시부터 하반기 주식시장을 전망하는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지수 박스권 돌파 후 추가상승 전망 및 성공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참가 예약 및 청취는 홈페이지(www.hi-ib.com)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삼성자산운용= 6개월 만에 중국본토 투자상품을 1100억원(1억달러) 판매했다. `삼성 중국본토중소형포커스 펀드`로 690억원, `KODEX ChinaA50`로 410억원이 들어왔다.  중국 당국이 배정한 투자 한도를 모두 채웠다. 삼성운용은 2008년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4억5000만달러 투자를 승인받아 관련 상품을 모두 판매했으며, 이번 투자로 투자금액은 5억5000만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한국거래소=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20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를 찾아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본시장 발전 등을 당부했다(사진). 서 시장은 이날 KRX국민행복재단이 주관한 `아동센터 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식`에도 참석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부산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부산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국내기업의 해외 종속회사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회계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12월 결산법인 중 연결총자산 순위가 높은 100개사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중국에 소재를 둔 자회사는 전체 해외 자회사의 27%를 차지했다. 100개 업체의 중국 소재 자회사는 2011년말 521개, 2012년말 578개, 2013년말 737개 등으로 큰 폭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사모펀드(PEF)` 과정을 개설한다. 사모펀드 조성과 투자 유형별 특징, 국내·외 사모펀드 사례 분석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10월27일부터 11월14일까지 총 9일, 35시간이다. 교육생 모집은 9월22일까지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20일 일산센터 증권박물관에서 양준혁 야구재단 소속 `경기도 양주 KSD 멘토리야구단` 및 `서울 멘토리야구단`의 초등학교 학생 등 40여명을 초청해 금융교육 및 증권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사진). 유재훈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경제·금융지식을 향상시켜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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