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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3일부터 4일까지, 주가연계증권 6종 및 파생결합증권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공모한다. `현대able ELS 757호 (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는 모집금액이 50억원이고,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6개월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현대증권= 윤경은 사장과 이동열 노조위원장이 2일 교섭을 거듭한 결과, 극적 타결을 이끌어 냈다. 현대증권 노사는 구조조정 인원을 약 400명선으로 마무리하고, 성과향상 프로그램 도입과 부장직급 연봉제 도입, 인사제도 개선방안으로 노사합동 TFT 구성, 희망퇴직 확정자들에 대한 추가 보상 등을 논의함으로써 노사간 불신을 털고 상생경영에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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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올해 연말까지 투자권유대행인 신규 등록 시 업계 최고 수준인 보수율 90%를 적용한다. 회사측은 "현재 5위권인 투자권유대행인 비즈니스를 3년내 업계 1위로 도약시킨다는 목표 아래 적극적인 모집활동을 실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한 혜택은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NH농협증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 각 1종을 모집한다. `ELB 39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1.0%(세전) 수익보장형이다.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20%이내 상승하면 이익참여율 32%가 적용되어 최대 7.4%(세전) 수익이 가능하다.3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후 1시까지 청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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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SMART K`에 해외선물 거래시스템 메뉴 신설 및 오픈 기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해외선물 거래시스템을 MTS에 추가해 `SMART K`에서 해외선물 현재가, 주문, 잔고, 환전까지 한번에 처리를 할 수 있다. 고객지원센터 (1544-0900)나 국제선물팀 (02-3771-9091)에 문의하면 된다.
▲HMC투자증권= 3일부터 4일 오후 4시까지 총 60억원 규모의 원금 비보장형 ELS 상품 2종을 공모한다. `ELS 1305호`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 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연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투자 문의는 스마트금융센터(전화 1588-66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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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3일 여의도 IFC one 빌딩 31층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분기 영업실적과 주요 경영현안에 대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KB자산운용= `KB리서치고배당펀드`를 출시했다. 주식운용매니저가 아닌 리서치팀에서 직접 운용을 담당하는 펀드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장 평균 시가배당률을 상회하는 기업과 함께 지배구조 이슈기업, 정책변화 민감 수혜기업 등 배당견인주가 주요 투자대상이다. 기존 고배당주 펀드와는 차별화된 투자를 통해 새로운 투자영역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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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오는 5일까지 DLB 1종, ELS 4종을 공모한다. 이 중 `DLB 7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WTI최근월 선물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절대수익으로 3%를 지급하고,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87%이상 120%이하이면 절대수익으로 최대 11.37%를 지급한다.
▲동양증권=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금융센터강동본부점(천호역6번출구 한일빌딩 2층)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선물∙옵션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선물∙옵션 시스템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주제로 강동본부점 홍용찬 파생팀장이 강연하며, 설명회 이후에는 참가한 개인투자자들과 질의 응답 및 1:1 상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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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법죄합동수사단= 주가조작과 관련 78명을 재판에 넘기고 231억원의 불법수익을 환수했다. 주도적으로 주가를 조작하거나, 이를 알선한 증권사 직원들과 이들에게 금품을 받고 시세조종 주식을 사들인 기관투자가 직원 등 10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이번 합수단은 검찰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7개 관계기관 파견 직원 등 모두 41명으로 구성됐다.
▲금융감독원= CMA통장과 위탁계좌 등 증권사 계좌에도 상시 지급정지체제를 도입한다. 최근 증권사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어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마련된 조치다. 우선 증권사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를 은행권 등과 같은 24시간 365일 지급정지 체제로 개편한다. 아울러 경찰청과 함께 112센터와 증권사 콜센터 간 핫라인을 구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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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11월 개설되는 섹터지수 선물시장에 상장되는 4개의 섹터를 우선 선정했다. 선물상장용 섹터는 ▷정보통신 (Information Technology) ▷에너지화학 (Energy & Chemicals) ▷자유소비재 (Consumer Discretionary) ▷금융 (Financials) 등이다. 선정 기준은 코스피200 섹터 중 시가총액 비중이 큰 4개 섹터이며, 선물거래에 적합하도록 리모델링 방식으로 개발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 11월 4일부터 금융투자 세무과정을 개설하고 9월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금융투자회사의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업무 종사자들의 금융투자 세무관련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설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