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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현대증권 3분기 흑자전환 외

  • 2014.11.12(수) 17:31

▲한국투자증권= 중국 후강통 시행에 맞춰 상해A주에 투자하는 `아임유(I'M YOU) 랩-후강통 고배당플러스` 상품을 판매한다(사진). 상해 현지 사무소를 운영하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자문을 바탕으로  투자한다. 중국본토펀드를 통해 중국A주에 투자하면 매매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 15.4%를 원천징수 및 종합과세 적용하지만, 이 상품은 매매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과세만으로 분리 과세된다.

▲현대증권=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73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6842억4400만원으로 17.5% 늘었고, 순이익은 237억7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개별 기준으로는 매출 6291억7700만원, 영업이익 133억4900만원, 순이익 192억4800만원을 기록했다. 

▲교보증권= 14일 오후 4시부터 부산지점 객장에서 `해외선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파생상품 매매 경력 13년의 김웅규 부산지점 차장이 `해외선물 거래방법과 장점`, `기술적 매매기법과 보조지표 활용`을 다룬다. 해외선물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현장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문의는  부산지점(051-809-3495)으로 하면된다.

▲신한금융투자= 대표 PB들이 야구단을 구성해 4개월간 투자실력을 겨룬 `S캐치 주식야구대회` 결과 1등 구단의 수익률이 229.17%를 기록했다(사진). `S캐치 주식야구대회`는 신한금융투자의 증권투자정보서비스 `S캐치`를 통해 생중계된 주식투자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10개 구단의 평균 누적수익률은 63.56%, 24개 전체 구단의 평균 누적수익률은 19.28%를 기록했다.

▲KTB PE= 2005년 기업은행과 공동 결성한 `IBK-KTB 2005 사모펀드(PEF)`의 청산을 완료했다. 이 펀드는 1200억원 규모로 중외신약, 시그네틱스, 아이테스트 등 10개 업체에 투자해 지난 6일 청산 기준 연 14.0%의 운용성과를 기록했다.

▲SK증권= 12~ 13일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 1종 및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 1종을 공모한다. `제1401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본 수익률 2.2%와 기초자산상승률의 32%의 수익을 지급(최고 8.6%)한다.

▲대신증권= 중국여행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후강통이벤트`를 12월 26일까지 진행한다(사진).  1억원 이상 거래고객 3명을 추첨해 중국여행상품권을 제공하며 월간 1000만원 이상 거래고객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개월 실시간 시세 무료 이용권을 준다. 이벤트 당첨자는 홈페이지(www.daishin.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중국여행 상품권 당첨자는 1월 중순 발표 예정이다.

▲동부증권= 12월26일까지 50계약 이상 옵션을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만원 상품권을, 일주일 누적 기준 야간옵션 거래금액이 5000만원 이상인 기존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 매주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야간옵션 거래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한국거래소 정규 거래시간 이후인 오후 6시부터 다음달 오전 6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리딩투자증권= 1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후강퉁 시행에 따른 글로벌 투자전략 및 2015년 증시전망`이란 주제로 증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민형 WM영업팀 이사와 김종철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eading.co.kr) 혹은 고객지원센터(1544-700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예탁결제원= 12일 미래에셋증권 본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증권 및 미래에셋증권 브라질 법인 3자간 브라질 국채 보관기관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예탁결제원이 처음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현지법인을 외화증권 보관기관으로 선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계약 체결후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왼쪽부터)과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기념 촬영을 했다. 

▲한국예탁결제원= 14일 1차 이전을 시작으로 2차례에 걸쳐, 23일까지 부산으로 본사이전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그동안 체계적인 본사부산이전 준비를 위해 전담조직을 설치·운영했다. 유재훈 사장이 직접 본사이전과 관련된 준비회의를 주재하는 등 부산지역 내 업무기반시설을 마련, 내부 업무수행체계 정비 및 리스크 점검 등을 통해 최종적인 준비를 완료했다.

▲코스콤= 임직원 31명은 11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측에 기탁한 1만 7000여 장의 연탄 중 1400장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 살고 있는 저소득 7개 가구에 배달했다. 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서울에서도 연탄이 없어 겨울을 나기 힘든 이웃들이 아직 많다"며 "우리가 배달한 연탄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스콤=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노희진(사진) 신임 감사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2017년 3월 주총까지다. 노 감사는 1954년생으로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조지아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자본시장연구원에서 연구조정팀장, 정책제도실장, 선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고 대우증권과 LG생활건강 감사위원장,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 등을 거쳤다. 코스콤 관계자는 "자본시장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과 해결방안 연구를 담당하는 한국자본시장연구원 출신 감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부산시와 함께 `부산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밤`을 부산시민회관에서 11일 개최했다(아래 사진). 부산지역의 문화복지 향상과 예술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 1400여명이 참석했다. 유명 뮤지컬 `캣츠`의 작품해설과 공연관람, 선물 증정 등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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