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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장한평지점에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권양일 투자정보지원부 연구원이 `연말 투자 전략 및 주도주 추천`을 주제로 강의한다. 장한평지점은 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432 금풍빌딩 1층에 있다. 문의는 대우증권 장한평지점 (02-2248-8700)으로 하면 된다.
▲삼성증권= `후강통` 시행을 맞아 오는 12월까지 중국 상해A주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해A주를 2억원 이상(누적) 거래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상해A주를 거래하고 실시간시세를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90위안 상당의 1개월 시세조회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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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외화투자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엔화, 유로화 표시 RP서비스`를 출시했다. 환매조건부채권이라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며, 이자(연 0.1%)도 챙길 수 있다. 외화를 현물로 보유하고 있는 개인, 기업고객이 외화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학이나 여행 등의 단기 외환사용 계획이 있거나, 외화결제를 많이 하는 수출기업들이 사용하면 혜택을 볼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18일 강서지점과 구리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서지점은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강서구 등촌동 서울 신기술창업센터에서 `세제개편안 분석 및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제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구리지점은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세제개편안 분석 및 절세투자 전략 제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각각 강서지점(02-2065-4600), 구리지점(031-567-0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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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매일 11시부터 전일 상해 및 홍콩 시황, 종목 추천, 신규 중국기업 리포트 해설, 종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강퉁 시황방송을 17일 신설했다. `마이넷 더블유`에서 시청할 수 있다. 후강퉁 서비스 오픈과 함께 내년 2월 12일까지 `중국 투자에 첫발을 내딛는 고객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의미의 `萬事亨通 인 차이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오는 12월12일까지 4주간 상해와 홍콩 주식의 교차매매를 허용하는 '후강통' 개막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간 내 상해A주를 3000만원 이상(누적) 거래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백운산, 페트로차이나, 공상은행 중 1개 종목을 100주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상해A주를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연말까지 상해A주 실시간 시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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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 =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10명의 고객에게 '러버덕' 가습기를 제공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수수료 이벤트란 올해 말까지 제휴은행(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 외환, SC, 기업은행)에서 LIG투자증권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에게 1년간 주식, 선물, 옵션 매매 수수료를 면제(유관기관수수료 및 제세금 제외)해주는 내용이다.
▲이트레이드증권= 후강퉁 시행에 맞춰 오픈 이벤트 `상해A주 好好 상해가자 好好`를 실시한다. 다음해 3월 13일까지 4개월여에 걸쳐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4박 5일 상하이 2인 패키지 여행권, 칭따오맥주 주식 (70만원 상당), 스타벅스 쿠폰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내 월 합계 1000만원 이상 환전 투자자 50명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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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국내 최초로 RQFII를 활용한 위안화 채권형 펀드 `신한BNPP 위안화 본토 채권 펀드`를 출시했다. 만기 3년의 단위형 펀드로 중국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소유의 우량한 공기업 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국내 채권투자 대비 1~1.5%p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26일까지 경남은행, 농협, 동부증권,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에서 판매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회사 투자광고 가운데 모범적인 광고를 뽑는 `2014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 시상`을 실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시상은 우수광고 부문(PR광고, 특정상품 광고)과 우수준법 부문(증권사, 비증권사)으로 나뉘어 선정한다. 우수광고 부문에 응모하려는 금융투자회사는 28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우수준법 부문은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연간 준법실적에 따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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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17일 후강퉁 시행을 맞아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원 측은 HTS나 MTS로 개인이 투자하는 것은 증권사에서 시스템만 빌려주는 것이라 개입할 수 없지만 지점을 통한 매매는 불완전판매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시장이 열린 만큼 무리한 영업을 할 수도 있으며 위안화의 환차손 위험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거나 투자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 행위 등도 발생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거래소= 올들어 11월 10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의 주문매체별 거래현황을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8197억원으로 전체 거래대금의 10.4%를 차지했다. MTS 하루 평균 거래대금 비중이 10%를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코스닥시장에서의 MTS 비중은 2010년 3.80%, 2011년 9.27%, 2012년 14.03%, 2013 17.52%, 2014년 20.95% 등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