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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IBK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코넥스 우수 지정자문인 선정 외

  • 2015.01.20(화) 17:32

▲KDB대우증권= 주가연계증권 8종을 비롯해 파생결합증권과 파생결합사채 등 14종의 투자상품을 모집한다(사진). 이 중 `제12338회 KOSPI200 HSCEI 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3년, 6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조건 충족시 연 12.00% 수익을 지급한다. ELS는 22일까지, DLS와 DLB는 23일 오전 11시까지 청약할 수 있다. 문의는 상담센터(1644-3322)를 이용하면 된다.

▲KDB대우증권=은 21일 개봉동지점과 부천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개봉동지점은 오후 3시30분부터 투자분석부 김학균 부장이 `2015년 주식시장 전망 및 유망업종`을 주제로, 부천지점은 오후 4시부터 컨설팅지원부 김재언 팀장이 `2015년 주목받는 부동산 뉴트렌드`를 주제로 강의한다. 문의는 개봉동지점 (02-2616-6655), 부천지점 (032-667-7721)으로 하면 된다.

▲삼성증권= 22일 오후 4시30분부터 이촌지점(이촌동 한강자이아파트 옆)에서 `2015년 중국증시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후강퉁 시행으로 중국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중국 증시투자전략과 유망업종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중국 투자에 대해 관심있는 투자자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촌지점(02-2077-6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 3월6일까지 해외 선물·옵션과 해외 주식을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할인과 선물을 증정하는 `뱅키스 글로벌 빅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해외 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뱅키스 고객에게 해외 선물옵션 거래수수료(일부상품 제외) 50% 할인 혜택을 준다. 행사 참여는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신증권= 23일까지 ELS 4종, DLS 2종, ELB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 중 `밸런스 ELB 56호`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건이 충족될 경우 최대 연 2.6%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6개월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26일이고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로 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21일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과 파생결합사채 각 1종을 공모한다. `HI ELS 704호`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조건 충족시 최대 21.0%(연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 (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 (1588-7171)로 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특정 랩어카운트 상품에 대해 최초 1년간만 수수료를 받고, 이후 사후관리 및 운용은 무료로 제공하는 수수료체계를 도입했다(사진).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국내주식, 금, 원유)` 3종의 랩 상품에 적용된다. 이 상품들은 연 5%~10%의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증권을 매도, 수익을 지키는 '목표전환형' 전략을 채택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인증을 획득했다. 트레이딩 부문에 대한 인증이다. 앞서 2012년 업계 최초로 전사범위의 국제표준 정보보호관리체계 ISO27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고객정보보호 관리 및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한국ICT인증위원회·웹발전연구소의 `2014 대한민국 SM-스마트앱 대상`에서 우수 앱으로 선정됐다.   

▲유안타증권= 21일 오후 4시30분 반포지점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후강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전혁승 PB의 `후강퉁 투자전략 및 유망 종목` 강의와 김익준 신탁팀 대리의 `중국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전략` 강연으로 구성된다.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을 비롯한 문의는 반포지점(02-3477-4800)으로 하면 된다.

▲유안타증권= 23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B 1종, DLS 1종, ELS 5종을 공모한다(사진). ELB 33호는 CSI3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SI3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 (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삼성자산운용= 페이스북 팬을 대상으로 회사 페이스북에 새해 다짐을 작성하고 경품에 응모하는 `설프라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기간은 26일(월)까지며,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문화상품권+저금통+세뱃돈봉투`로 구성된 `설프라이즈` 패키지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자산운용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samsungfun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델리티운용= 중국 위안화 채권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중국 위안화 채권 펀드를 출시했다. 자산의 대부분을 전 세계 채권 자산군 중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위안화 표시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다. 중국 본토에서 발행하는 역내 위안화 채권과 중국 본토 이외의 지역에서 발행하는 역외 위안화 채권인 딤섬본드 중 투자등급 국채 및 회사채에 투자해 우수한 위험조정수익률을 추구한다.

▲키움증권= 23일까지 최대 13.5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와 각각 연 최고 13%, 10.5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 등을 판매한다(사진). `키움증권 ELB 30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3.50% 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0% 보장형 상품이다. 홈페이지와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 퇴직연금 인컴 플러스 40 채권혼합형 펀드 수탁고가 1300억원을 돌파했다. 연초 이후에만 480억원이 증가했고 최근 1년간 1060억원이 늘었다. 외국계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퇴직연금 펀드 가운데 1000억원이 넘는 수탁고를 보유한 펀드는 이스트스프링이 유일하다.

▲금융투자협회= 금리와 통화, 상품, 신용 관련 FICC 상품에 대한 이론 및 실무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FICC 상품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달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9일부터 23일까지이다. 교육대상자는 FICC상품, 파생상품운용, 내부통제, 상품개발 관련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http://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영증권= 개인고객사업본부 우수고객 100여명을 초청, 1월 문화공연 행사인 신영컬처클래스를 진행했다(사진). 지난 19일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KNUA)홀에서 열린 이번 신영컬처클래스는 한예종의 현대무용 공연인 `나를 깨우는 춤`이다. 전미숙 한예종 무용원 교수의 강의와 케이블방송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목받은 LDP무용단, 한예종 재학생 46명이 출연했다.

▲한국예탁결제원= 2014년 예탁원에 의무 보호예수된 상장 주식 수는 28억5521만8000주로 전년 대비 81.1% 늘어났다. 최근 5년 내 최고치다. 또 의무보호예수기간이 만료된 주식 수는 23억3535만6000주로 전년 대비 114.5% 증가했다. 지난해 상장주식 의무보호예수량이 큰 폭 증가한 것은 삼성SDS, 제일모직 등 대형기업의 신규상장과 M&A에 따른 물량이 각각 전년 대비 2001.7%, 239.8% 급증했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 2014년 코넥스시장 우수 지정자문인으로 IBK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선정했다. 평가 대상은 양·질적 성장 기여도, 지정자문인의 의무 이행도, 기업 인큐베이팅 기여도 등이다.  IBK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상장기업 발굴 실적이 우수하고 유동성 제고 노력, 공시지원 실적,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실적 등이 우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거래소=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주요 상장법인 공시책임자 대상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경수 이사장(아래 사진)은  "액면분할을 통한 유동성 증대는 기업가치 상승과 더불어 침체된 자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코스피시장에서 고가주 기업의 개인투자자 거래량 비중은 30%에 불과하다"며 "주가가 너무 높아 개인투자자의 접근이 제한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IG투자증권 인사]

(승진)◇이사 △기업금융팀 임태섭 △구조화상품(SP)팀장 강병구
◇부장 △기업분석팀 김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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