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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대신증권 자사주 취득결의 외

  • 2015.01.23(금) 16:09

▲한국투자증권= 27일까지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트루 ELS 5480회 스텝다운형`을 판매한다(사진).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80% 이상이면 연 6.20% 수익으로 상환된다. 같은 기간  ELB 1종, ELS 10종을 포함해 총 11종을 판매한다.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 (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대신증권=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80만주, 제1우선주 60만주, 제2우선주 24만주 등을 시장에서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가를 안정시키고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자사주 취득기간은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3개월 동안이다.

▲KB투자증권= 27일 서울 여의도 KB투자증권 율촌빌딩 5층 한라산룸에서 파생상품 투자 및 시스템 트레이딩을 주제로 `멀티차트 실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멀티차트(Multi Charts)는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시스템 트레이딩 프로그램이다. 무료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KB투자증권 글로벌 전략영업팀(02-3777-9033)으로 하면 된다.

▲유진투자증권= 노을공원시민모임으로부터 상암동 노을공원의 녹지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사진). 노을공원시민모임은 지난 22일 서울 NPO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노을공원 100개 숲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 및 개인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한 해 동안 `100개 숲 만들기 상`을 수상했다.

▲동부증권=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2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 지하 강당에서 `수급과 차트 100%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박수범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문의 전화는 02-597-9013.

▲노무라금융투자= 지난 16일 총 5726억5608만원 규모 주식워런트증권 96개 종목을 신규 상장했다.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과 일반 풋 각각 32종목,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현대차 기아차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포스코 하나금융 신한지주 KB금융 KT SK텔레콤 한국전력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30종목과 풋 2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HMC투자증권= 지난 22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한석 WM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1분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아래 사진). 지난해 영업실적을 토대로 올해 각 부문별 영업 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핵심추진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평택지점, 양재지점, 울산센터을 우수지점으로 선정했다.



▲슈로더투자신탁운용= `슈로더 월지급 글로벌 배당프리미엄 펀드`와 `슈로더 월지급 아시안 배당프리미엄 펀드` 2종을 출시했다. 고배당주에 투자해 배당수익과 커버드콜 전략을 통한 옵션 프리미엄 수익이 합쳐진 인컴수익을 매월 분배금으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연 7~8% 수준의 인컴수익을 추구한다. 한국씨티은행과 KDB대우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화자산운용= `ARIRANG 합성-미국 고배당주(H) ETF`를 2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ARIRANG 합성-미국 고배당주(H) ETF`는 맥도널드, AT&T 등 배당수익률이 우수한 미국 증권시장 상장사에 투자하는 ETF다. 기초지수는 다우 존스 U.S. Select Dividend 지수다. 지수성과는 최근 1년 11.2%, 최근 3년 47.3%다. 신고스프레드는 1% 내이며, 원본액은 약 100억원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지난해 펀드이익배당금이 2013년보다 16% 증가한 12조8134억원을 기록했다. 총 1만2495개 펀드 가운데 36.5%가 운용성과에 따른 이익배당금을 지급했다. 2013년에 비해 36.1% 증가한 수치다. 저금리·저성장 기조의 영향으로 공모펀드의 분배금은 4.1% 감소했지만, 사모펀드 분배금이 41.9% 증가해 총 분배금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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