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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펀드온라인코리아, 새마을금고서도 계좌 개설 외

  • 2015.01.26(월) 15:38

▲NH투자증권= 28일 오후1시까지 뉴하트(New Heart)형 주가연계증권 등 총 6종을 판매한다(사진). `ELS 10171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S&P500지수,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1차 조기상환조건이 87%, 원금손실조건이 60%(기초자산이 40% 하락해야 낙인됨)이며, 기간은 1년6개월로 짧아 상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조건 충족시  연 6.50%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청약은 온라인 (www.nhwm.com)에서도 가능하며, 고객지원센터 (1544-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동부이촌지점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91번지 LS용산타워 3층으로 이전하고 지점명칭을 `용산타워지점`으로 변경했다. 이번에 이전한 용산타워지점은 용산역과 신용산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곳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미래에셋증권 용산타워지점은 이번 이전 오픈을 기념해 내점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용산타워지점 (02-792-7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위안화적격해외기관투자자(RQFII)를 통해 국내 최초로 중국 본토주식에 투자하는 `신한BNPP중국본토RQFII증권투자신탁제1호(H)(주식)`를 지난 19일부터 판매 시작했다(사진). 이 펀드는 중국과 일간 환매대금 송금이 가능해 기존의 QFII펀드보다 환매 대금 수취 기간이 2주일에서 1주일로 짧아졌다. 총보수는 1.625%(선취판매수수료 1% 별도, class A기준)다. 전 지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유선 및 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펀드온라인코리아= 펀드슈퍼마켓 계좌개설서비스 대행 금융기관으로 우리은행, 우체국에 새마을금고를 추가했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3200여개 지점망을 갖추고 있다. 제휴를 통해 펀드슈퍼마켓은 계좌개설 서비스 제공 지역이 확대되면서 신규고객 창출이 기대된다.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이 펀드슈퍼마켓을 더욱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온라인 펀드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나대투증권= 최근 글로벌증시의 방향성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1차 조기상환 조건을 낯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상품 7종을 30일 오후1시30분까지 모집한다(사진). `ELS 5145회`는 지난주 성공리에 론칭한 중국본토A50지수 연계 ELS 2탄이다. 코스피200와 중국본토A50지수, 유럽지수을 활용하여 연 9.50%의 수익을 추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상담실 (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2014년 코스닥 상장기업의 자금조달 규모가 1조8000억원으로 전년(1조4000억원) 대비 약 25% 증가했다. 2012년(7243억원)과 비교하면 2배에 달하는 규모다. 기업공개로 인한 자금조달이 전년대비 82%가량 늘어난 1조180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유상증자 등을 통해 추가 조달된 자금은 약 5838억원으로 지난해(7496억원)보다 22%정도 감소했다. 시총 대비 자금조달 비율은 2012년 0.7%에서 2013년 1.2%, 지난해 1.3%로 점차 회복하고 있는 추세다. 

▲현대증권= 위안화 표시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사진). 위안화 RP는 최대 60일 만기에 만기까지 보유하면 연 1.0~1.2%의 수익을 지급하는 확정 금리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내 우량기업이 발행한 위안화 표시 채권에 투자한다. 수시형과 약정형 등 2가지가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http://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예탁결제원= 2014년에 액면변경을 한 상장기업은 총 7개사에 그쳤다. 전년의 23개사에서 3분의 1 미만으로 급감했다. 7개사 중 6개사가 주식거래 유동성 증가 등을 위해 액면분할을 실시했고, 나머지 1곳은 기업이미지 제고 등을 목적으로 액면병합을 시행했다. 액면분할을 한 경우, 3개 회사가 1주당 액면금액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했다. 3곳은 각각 5000원을 2500원으로, 1000원을 500원으로, 500원을 100원으로 각각 분할했다.

▲대신증권= 결제일 전에 주식매도 체결금액을 출금할 수 있는 `원스탑 출금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했다(사진). 주식을 매도한 뒤 2영업일 이후 지급했던 매도대금을 언제든지 현금화하는 서비스다. 보통 주식매도 자금대출을 이용해 주식 매도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었으나 매번 대출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벤트로 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백화점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크레온 홈페이지 (www.creontrade.com) 및 HTS, MTS에서 `원스탑 출금 서비스`를 신청하고 응모하면 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29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이슈특강을 개최한다.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의 강영선 상무가 글로벌 및 아시아의 경제전망, 주식과 채권 시장전망, 통화정책, 자산배분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장소는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강의실(연제구 연산동 국민연금회관 16층)이다. 수강신청은 이메일(yykim@kofia.or.kr) 또는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자본시장발전협의회= 2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15 금융투자인대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금융투자산업의 비전으로 △국민경제의 혁신리더 △투자자의 신뢰를 받는 동반자  △국민 노후소득 마련을 책임지는 자산관리자 △국제화를 통한 신시장 개척자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의 대표주자 등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서 기업지배구조원 원장(아래 사진 왼쪽부터), 신인석 자본시장연구원장, 박재식 한국증권금융 사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정연대 코스콤 사장, 장지인 한국회계기준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인사]

◇신규선임 △투자금융사업본부장 함형태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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