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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時骨骨]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삼성증권 드나드는 까닭

  • 2015.05.06(수) 08:30

▲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한 해 연봉이 140억원이 넘는 최고경영자(CEO) 신종균(57) 삼성전자 사장이 거액의 개인 현금을 계열 증권사인 삼성증권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에 예치, 운용하고 있어 눈길.

신 사장은 지난해 1월과 10월 각각 50억원, 68억원을 CMA에 가입했고, 8월에는 90억원을 삼성신탁 달러예금으로 예치. 올해 들어서도 지난 2월 90억원을 CMA에 집어넣기도. 지난해 이후 삼성증권과 부쩍 개인자금 거래가 잦아지고 있는데, 삼성증권과 거래금액이 300억원 가까이 되는 셈.

삼성전자 핵심 사업무문인 IM(IT·모바일)부문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신 사장은 2014년 삼성전자로부터 급여(17억원), 상여금(37억원), 기타근로소득(91억원)을 합해 총 146억원의 보수를 받은 국내 전문경영인 중 ‘연봉킹’. 2013년에도 연봉이 62억원에 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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