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일 벗은 넥슨 야심작 ‘HIT’…심쿵!

  • 2015.10.26(월) 16:21

▲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가 26일 열린 '히트 데이'에서 성승헌 게임캐스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올 하반기 모바일게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넥슨의  ‘HIT(Heroes of Incredible Tales, 히트)’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넥슨코리아(대표이사 박지원)는 26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히트 데이’를 개최하고 ‘프로젝트 히트’로 알려진 초대형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HIT’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넥슨 이정헌 사업본부장, 이상만 모바일사업본부장,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 윤용기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등 주요 경영진들이 대거 참석했다.
 
히트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온라인 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내놓는 첫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해 6월부터 5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돼 개발 중인 대형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한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한 호쾌한 액션 연출,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 등을 통해 높은 수준의 타격감을 주는 것은 물론 방대한 세계관, 다양한 미션 등 스케일이 압권이다.

히트는 26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다음달 16일 프리미엄 선발대를 모집해 내달 18일 정식 서비스된다. 프리미엄 선발대에게는 정식 출시 이틀 전인 내달 16일부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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