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예비상장심사 신청서 제출

  • 2015.10.27(화) 17:44

롯데정보통신은 27일 한국거래소에 예비상장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롯데정보통신은 유통·물류·금융·화학·식품·건설·공공분야에서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인프라서비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경영투명성을 강화해 기업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사회공헌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해 매출액 5607억원, 영업이익 35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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