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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게임, 이제부터 시작’…지스타2015 개막

  • 2015.11.12(목) 17:06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5'가 열린 12일 부산 벡스코에 게이머들이 신작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게임, 이제부터 시작이다'는 슬로건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12일 개막했다.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열리는 지스타는 국내외 35개국 663개사가 참가했다. 대표 게임사 넥슨은 역대 최대 규모인 3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다른 기업들의 전시관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압도적으로 크고 웅장하게 만들었다. 모바일과 온라인 신작들을 대거 출품했고 자사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도 내놓아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엔씨소프트는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에서 현재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마스터엑스마스터(MXM)'를 선보인다. 단일 게임 부스로는 최대 규모다. 게임 시연 뿐 아니라 캐릭터를 활용한 대형 피규어, 웹툰,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내놓았다.
 
모바일 게임사 최초로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 등 7종의 신작을 공개했다.
 
해외 업체 가운데 소니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가상현실(VR) 기기 플레이스테이션(PS) VR을 비롯해 신작 35종을 전시했다. 기대작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스테이션(PS)4 버전도 시연했다.
 
▲ 넥슨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이 모바일 기대작 '히트(HIT)'를 체험하고 있다.
▲ VR게임으로 넘어가는 게임산업
▲ 이른 아침부터 게이머들로 붐비는 벡스코
▲ 지스타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
▲ 긴줄 선 '피파 온라인3 대회' 참가 희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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