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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소외계층에 사랑의 성금

  • 2016.02.03(수) 17:38

충북 괴산 다문화센터 방문
25년간 총 지원규모 86억원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이 25년간 이어지고 있는 그룹의 '사랑의 성금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신금융그룹은 3일 이 회장이 충북 괴산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신금융그룹은 괴산군에 2년째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대상가구와 다문화지원센터,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전달했다.

 

▲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아랫줄 가운데)이 3일 충북 괴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사랑의 성금을 선물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신금융그룹은 아울러 괴산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희망 네트워크사업'에도 참여한다. 희망 네트워크사업은 민간단체의 후원을 통해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원 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대신금융그룹은 지난 1991년부터 사랑의 성금 활동을 펼쳐왔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시작해 선천적 장애아동의 의료비, 출소자 사회정착 지원금, 의료기관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 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지원액은 86억원이다.

 

대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성금은 괴산군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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