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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글로벌 메이저’ 타깃…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야심

  • 2016.02.18(목) 15:42

▲ 넷마블게임즈가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2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를 개최했다. NTP는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직접 넷마블의 신작 라인업과 전략을 밝히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이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면서 메이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방 의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에서 "2015년이 넷마블에게 글로벌 도전의 해였다면 2016년은 글로벌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 강력한 신작 라인업, 차별화된 글로벌 전략을 통해 2016년에는 한국게임기업도 글로벌 메이저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넷마블은 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글로벌 강자들과 부딪히면서 끊임없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갈 것"이라며 "넷마블이 먼저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성공하는 과정들이 다른 한국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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