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2.0' 돌풍

  • 2016.05.19(목) 11:15

빅데이터 기반 매매타이밍 포착해줘
특허출원…로보Rader 등 진화 지속

유안타증권의 인공지능(AI)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 2.0'이 진화를 거듭하며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월 출시된 티레이더 2.0은 일기예보 개념을 주식 트레이딩에 접목해 매수는 물론 매도 추천 종목까지 제시하는 HTS다. 특히 차트, 수급, 실적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상승·하락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 추천하고 매매타이밍까지 제시해준다. 지난 3월에는 특허(특허번호10-1599576)까지 출원했다.

 

티레이더 2.0은 주식 투자시 매수·매도 시점 결정에 어려움을 겪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상승구간과 하락구간을 제시해준다. 자체 개발한 '햇빛'. '안개'라는 심볼을 통해 주가 상승과 하락 추세를 차트에 표기해 매매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매도 추천 종목을 제시하는 것도 업계와 차별화된 서비스다. 매도 추천종목 외에 하락추세가 지속되는 종목, 대차잔고 증가종목, 환매수 시그널 발생종목 등 대주매매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차트상의 대주신호를 통해 매도 및 환매수 시점까지 알려준다.

 

티레이더 2.0은 온라인 주식투자에 필요한 핵심 정보 등 매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큰 손들의 매매를 따라해 수익률을 올리는 방법을 선호하는 것에 착안, 대량 매매 분석을 기반으로 대량 매수 유입 종목과 대량 매도 출회 종목 리스트를 실시간으로 추출해 유망 종목을 제시하는 '세력Radar' 서비스를 추가했다.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개발된 '로보Radar'도 티레이더2.0을 통해 선보였다. 인공지능를 활용한 시스템 트레이딩인 '로보트레이딩', AI 추천 포트폴리오인 '로보포트폴리오', 시장지수·원자재 등에 투자 가능한 '로보시뮬레이터'로 구성됐다.

 

▲ 유안타증권의 '티레이더 2.0'

 

티레이더 2.0은 진화를 거듭하며 올초 HTS 기반의 티레이더 2.0에 이어 4월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웹트레이딩시스템(WTS)과 모바일 기반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티레이더 M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티레이더의 국내 특허 획득은 유안타증권 핵심기술의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온라인 주식투자자들에게 별도 이용료 없이 저렴한 매매수수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이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 캠페인 일환으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성공투자 사례 전파에 나서고 있다. 매주 목요일 장 마감 후 전국 지점에서 티레이더2.0을 활용한 투자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6월 24일까지 신규고객 및 상담고객 대상으로 '티레이더 하라!'이벤트도 진행한다.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티레이더 마이크로사이트(www.tRadar.co.kr)에서는 티레이더 체험 후 상담신청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1만원)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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