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글로벌 분산투자의 달인' KB자산배분랩

  • 2016.05.25(수) 10:51

전문가협의체가 투자유망자산 엄선
리밸런싱 통한 사후관리까지 해줘

하루 하루 투자하기가 만만치 않다. 박스피에 갇힌 국내 증시 투자만으로는 이미 원하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이제는 글로벌 자산배분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글로벌 투자 역시 어렵긴 마찬가지다. 지난해 초까지 급등했던 중국 증시는 연초까지 수차례 곤두박질쳤고 유가는 반등 기대와 달리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등락 중이다.

 

글로벌 분산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매일 같이 세계 여러 자산에 대한 가격을 체크하고 적정한 투자비율을 뽑아 내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현명한 선택지로 지난해 11월 KB투자증권에서 출시된 'KB자산배분 랩'이 주목받고 있다.

 

 

KB자산배분 랩은 KB투자증권 상품전략위원회의 전문가 협의체와 리서치센터의 자산배분모델을 활용해 다양한 투자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글로벌 분산투자를 하는 상품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랩이란 단어가 생소할 있지만 교통수단에 비유하면 좀더 명확이 와닿는다. 상대적으로 익숙한 펀드가 버스 개념이라면 랩은 택시로 볼 수 있다. 생전 처음 가보는 곳을 갈 때 버스는 정류장을 찾아보고, 노선도 알아봐야 하지만 택시는 목적지를 말하면 알아서 데려다준다. 이렇듯 고객의 상황에 맞게 자산을 배분·운용하고 리스크 관리를 알아서 해주는 상품인 셈이다.

 

KB자산배분 랩은 투자유망한 자산군들을 KB투자증권 리서치, 상품기획팀, 고객자산운용팀이 엄선한다. 특히 상품 운용을 위해 KB그룹차원의 모든 핵심역량을 집중하기 때문에 업계 최고의 전문적인 자산배분전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운용성과의 주기적인 분석과 리밸런싱으로 시장상황이나 성과가 부진한 펀드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비중을 조절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랩을 통한 포트폴리오 투자인 만큼 종목교체시 증권사에 내방해 가입서류를 작성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금액제한 없이 추가 입금이 가능한 것은 물론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일임수수료는 유형별(안정형, 안정추구형, 위험중립형, 적극투자형, 공격투자형)로 연 0.6%~연 1.8%의 수수료를 분기후취하며 성과보수는 별도로 징수한다.

 

또한 펀드 선취수수료를 면제하고 펀드 판매보수를 고객에게 환급해 종목교체시 추가 발생 비용이 적고, 5개의 투자성향과 투자목적에 따라 생애주기 계획(Life-Plan)이 가능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손광현 KB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 팀장은 "저금리·저성장·고령화의 3중고가 국내 금융시장과 자산관리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KB자산배분 랩은 변동성이 낮고 안정적인 수익을 찾거나 노후대비를 위한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B자산배분 랩에 대한 문의 및 가입은 KB투자증권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 KB투자증권의 KB자산배분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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