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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ETN으로 하는 중국 투자 "참 쉽쥬~"

  • 2016.05.25(수) 11:15

삼성 China A50 선물 ETN(H) 3종
투자자 뷰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삼성증권이 중국 시장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상장지수채권(ETN)을 다양하게 선보여 투자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China A50 지수 선물(싱가폴 거래소)'을 기초로 중국 시장에 대한 3종의 ETN 시리즈를 발행하고 있다. 각각에는 중국 시장에 대한 서로 다른 뷰가 담겨 투자자들이 각자 전망에 따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ETN은 상장지수펀드(ETF)와 마찬가지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사고 팔 수 있는 채권이다. 주식은 물론 지수, 원자재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지수를 기초로 한 ETN은 기존의 해외 투자상품과 달리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해외투자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종목을 상장한 증권사가 직접 유동성 공급자(LP) 역할도 맡고 있어 기초자산의 가격변화를 빠르게 호가에 반영하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ETF로 대표되는 패시브형 투자상품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삼성 China A50 선물 ETN'은 FTSE China A50 지수 선물 일간수익률을 추종하는 ETN으로 중국 시장에 긍정적인 뷰를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중국시장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FTSE China A50 지수 선물의 2배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China A50 ETN'을 선택할 수 있다. 반대로 중국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뷰를 갖고 있다면 '인버스 China A50 선물 ETN'을 이용해 시장하락 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삼성 China A50 선물 ETN(H) 시리즈 3종은 모두 100% 환헷지가 되어 있어 환율 변동에 대한 걱정없이 시장 흐름에 맞춰 투자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지금까지 23개의 ETN을 상장했다. 주요 상장종목으로는 미국을 대표하는 기술주(Facebook, 아마존, 구글, 애플 등)에 투자하는 미국 대형 성장주 ETN, 국내 주요 유망 업종의 대표종목 5개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삼성 바이오 테마주 ETN'과 '삼성 화장품 테마주 ETN' 등이 있다. 이 중 '미국 대형 성장주 ETN' 등은 환헤지 여부를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어 미국 시장과 달러 환율에 동시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

 

▲ 삼성증권 삼성 China A50 선물 ETN(H)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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