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시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된 첫 날, 코스피가 연고점을 다시 썼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3.42포인트(0.67%) 오른 2029.61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6일 기록한 2027.34 이후 연중 최고치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주식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된 첫날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연중고점을 경신했다.
1일 코스피는 전장대비 13.42포인트(0.67%)오른 2029.61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000억원이 넘는 외국인 매수로 장중 2031.58까지 올랐으나 장 막판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며 2030선을 지키지 못했다.
이날 주식 거래시간이 종전 대비 30분 연장됐지만 코스피 거래대금은 전일(4조9670억원)보다 소폭 줄어든 4조6597억원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