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와 절세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지난 3월 출시된 후 미래에셋대우의 ISA가 만능투자 레시피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ISA 가입과 관련해 고객들 편의성을 고려한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환경을 구축했고, 업계최저 수준의 운용보수와 다양한 형태의 상품조합을 구성했다.
신탁형 ISA는 가입 시 수수료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수수료 정책은 국민 재산 증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저수준의 운용보수 방침을 통해 고객중심으로 상품을 꾸리기 위한 것이다.
신탁형 ISA은 업계 최초로 상장지수펀드(ETF) 실시간 매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매매수수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가연계증권(ELS), 환매조건부채권(RP) 등 각각의 투자자 니즈에 맞는 특정 상품에 100% 집중 투자가 가능하다. 이런 장점 덕분에 미래에셋대우의 신탁형 ISA는 1인당 평균가입금액이 643만원으로 업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 ▲ 미래에셋대우 ISA |
일임형 ISA 수수료의 경우 모델포토폴리오(MP)에 따라 보수를 차등적용 하고 있다. 리서치, 리스크관리, 상품 전문가 등이 함께 만든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투자성향별로 4가지 MP를 운영 중인데 안정형 0.1%, 안정추구형 0.2%, 위험중립형 0.5%, 적극투자형 0.7%가 적용된다.
특히 리서치, 리스크관리, 운용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자산배분결정위 회의 의견과 랩(Wrap) 운용부가 자체 개발해 운용 중인 자산배분 모델을 결합해 편입 고객성향에 맞는 모델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낮은 위험등급의 안정형은 1개 MP를 제시하고, 안정추구형과 위험중립형, 적극투자형은 A형(패시브)과 B형(액티브)의 두 가지의 MP를 제시한다. A형 MP는 위험자산에 대해 시장수익률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와 ETF에 투자하고, B형은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통해 시장수익률 대비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펀드와 ETF에 투자해 차별화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일임형 ISA MP는 최대한 안정적으로 운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축소하고 지역별, 자산별로 분산투자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분도 미래에셋대우 Wrap운용부장은 "전문가 집단에게 맡긴 재산이라면 타이밍을 잘 잡아줘야 하고, 최초 투자 시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익률에 집착해 서두르다 보면 어느 순간 고객의 재산을 까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투자를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ISA 수익률을 통해서도 미래에셋대우의 운용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일임형 ISA의 경우 출시 이후 모든 유형에 위험자산을 넣지 않고 채권만 편입하면서 타사 대비 수익률이 높지 않지만, 초저위험형 상품 수익률은 1.25%로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방문 없이 원스톱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개설앱'을 통해 일임형 ISA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이 지점 방문 없이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일임형ISA에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고객들의 관심도 크다.
또한 보다 특별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ISA 가입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ISA 계좌에서 타이거(TIGER) ETF를 거래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상품권을 지급한다. ISA 계좌 예수금 50%를 TIGER ETF로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대우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ISA계좌에서 TIGER ETF를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600명에게는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미래에셋대우는 "ISA는 출시 3개월만에 가입금액이 2조원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국민 대표 자산관리 계좌로 자리 잡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절세 혜택을 누림과 동시에 ISA의 특별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