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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주 예비 창업자 육성 '힘준다'

  • 2016.08.21(일) 09:24

카카오 활용 강의 연말까지 운영

제주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카카오가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올해 말까지 ‘카카오클래스 in JEJU’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한 카카오클래스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 창작자 및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클래스는 8월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인 '브런치'를 시작으로 매달 1개의 카카오 서비스를 선정해, 제주도내 예비 창업자 등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카카오클래스 참가자는 매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며, 매회 참가 규모는 50명 내외이다. 참석자들에게는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해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카카오의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 19일 진행한 첫번째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서비스 소개와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화신 작가와 자유지은 작가가 브런치 사용에 대한 경험이 공유됐다.


카카오클래스를 공동 기획한 카카오 관계자는 “제주도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창작자 및 단체들에게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이를 통한 동반 성장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카카오클래스를 기획”했다며 “매달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광고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9월 5일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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