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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인사]'채권통' 김성진 사장 등 46명 승진

  • 2016.12.08(목) 10:52

자산운용 등 5社 정기 임원승진
신성장산업·대체투자 강화 초점

김성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 대표(부사장)를 비롯한 미래에셋그룹 5개 계열사 임원 46명이 승진했다. 신성장 산업분야와 대체투자 부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래에셋그룹은 연말 출범 예정인 미래에셋대우를 제외한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5개 계열사에 대한 정기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31명, 멀티에셋자산운용 5명, 미래에셋생명 6명, 미래에셋컨설팅 2명, 미래에셋펀드서비스 2명 등 총 46명이 승진했다. 
▲ 김성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 신임 사장.

 

이번 인사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김성진 채권운용부문 대표(부사장)가 유일하게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지난 1988년 동원증권 채권분석을 시작으로 증권 업계에 발을 들인 인물이다. 동원투신 채권운용을 거쳐 2001년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넘어와 채권운용부문 본부장과 전무, 부사장을 맡아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신성장 산업분야와 대체투자부문을 강화하고 연금사업부문 등 마케팅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다음은 미래에셋그룹 임원 승진 명단.

 

<미래에셋자산운용(31명)>
◇ 사장
▲ 채권운용부문 김성진
◇ 부사장
▲ 인프라투자부문 김원
◇ 전무
▲ PEF부문 안성우
◇ 상무
▲ LS운용본부 김주형
▲ ETF운용본부 윤주영
▲ 리테일마케팅부문 성태경
▲ 연금마케팅부문 류경식
▲ IT본부 김완규
▲ 투자솔루션본부 박원진
◇ 상무보
▲ 헤지펀드운용1본부 박기웅
▲ 글로벌투자전략본부 이혁재
▲ 주식운용1본부 구용덕
▲ PEF투자2본부 장원재
▲ 인프라투자2본부 이상헌
▲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윤상광
▲ 개인연금마케팅본부 김지영
▲ 리테일2본부 김전욱
▲ 홍보실 이종길
▲ 기관솔루션2본부 표영신
▲ 리테일3본부 임덕진
◇ 이사대우
▲ 채권운용1본부 최진영
▲ 기금운용1본부 이정민
▲ 해외펀드본부 송진용
▲ 대체투자본부 김근수
▲ 금융공학본부 김철민
▲ 기관솔루션3본부 이우혁
▲ ETF마케팅본부 최승현
▲ 리테일3본부 김수한
▲ PEF기획관리팀 정용운
▲ 일본마케팅본부 장봉석
▲ 경영관리본부 안성호

<멀티에셋자산운용 5명>
◇ 전무
▲ 채권운용본부 김형기
◇ 상무보
▲ 채권운용본부 강승구
◇ 이사대우
▲ 신성장기업투자본부 정의철
▲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최승재
▲ 대체투자본부 이교형

<미래에셋생명 6명>
◇ 상무
▲ FC중남부권부문 이무완
◇ 상무보
▲ 강동고객행복센터 김창회
◇ 이사
▲ CISO, CCO 김명기
▲ TFC영업본부 이태호
▲ 투자금융본부 김준
▲ 경영지원본부 송성언

<미래에셋컨설팅 2명>
◇ 이사대우
▲ 관리팀 이석숭
▲ 운영팀 이두현

<미래에셋펀드서비스 2명>
◇ 상무보
▲ 운영본부 최기영
▲ 개발본부 오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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