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조직개편…IB사업 집중 육성

  • 2016.12.27(화) 10:12

투자금융사업부·사모펀드팀 신설
흑자전환 위한 영업현장 중심 개편

한화투자증권이 IB본부를 핵심 비즈니스로 육성하고 신규사업 진출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흑자전환을 위해 조직을 영업현장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금융사업부를 신설해 부동산금융팀과 해외사업팀을 산하에 편제하고 신규사업으로 사모펀드(PEF)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프라이빗에쿼티(PE)팀을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산관리(WM)본부 산하에 상품전략실을 편제해 영업점과 상품조직 간 시너지 확대를 도모했고 지원부문도 최적화를 통해 조직·인력 효율을 높였다. 트레이딩(Trading)본부는 파생운용사업부, 전략운용사업부, 자산운용사업부, 채권영업사업부 등 기능별로 사업부와 산하 부서들을 재구성했다.

홀세일(Wholesale)본부는 주식영업·PBS(프라임브로커)팀을 주식영업 1팀과 주식영업 2팀으로 분리, 거래기관 접촉 확대 및 서비스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다음은 한화투자증권 인사 내용이다.

◇ 사업부장 선임
▲ 투자금융사업부: 최용석 사업부장

◇ 사업부장 전보
▲ e-biz사업부: 김선철 사업부장
▲ 자산운용사업부: 한두희 사업부장
▲ 전략운용사업부: 신민식 사업부장
▲ 파생운용사업부: 문상원 사업부장

◇ 센터장 전보
▲ 고객지원센터: 최덕호 센터장

◇ 실장 선임
▲ 상품전략실: 김동우 실장
▲ 혁신실: 김동욱 실장

◇ 팀장 선임
▲ FICC상품팀: 김우석 팀장
▲ PE팀: 고승국 팀장
▲ 부동산금융팀: 김철민 팀장
▲ 주식영업2팀: 김승룡 팀장

◇ 팀장 전보
▲ e-biz추진팀: 이대일 팀장
▲ Quant팀: 현종석 팀장
▲ STEPS TFT: 김종화 팀장
▲ WM추진팀: 신충섭 팀장
▲ 고객자산운용팀: 강승엽 팀장
▲ 마케팅팀: 성기송 팀장
▲ 상품솔루션팀: 정성용 팀장
▲ 주식영업1팀: 박세영 팀장
▲ 채권상품팀: 지성구 팀장
▲ 투자컨설팅팀: 정종갑 팀장
▲ 파생솔루션팀: 이균장 팀장
▲ 파생운용팀: 김성현 팀장
▲ 홍보지원팀: 김종술 팀장

◇ 권역장 선임
▲ 경기권역: 심용 권역장
▲ 경북권역: 성환오 권역장
▲ 충청권역: 이계원 권역장

◇ 권역장 전보
▲ 강남권역: 김민수 권역장
▲ 강서권역: 송요한 권역장
▲ 경남권역: 윤여형 권역장

◇ 지점장 선임
▲ 이촌지점: 임주혁 지점장

◇ 지점장 전보
▲ 강서지점: 송경아 지점장
▲ 공주지점: 여준구 지점장
▲ 과천지점: 신화월 지점장
▲ 노원지점: 이상목 지점장
▲ 대치센트럴지점: 이성구 지점장
▲ 동울산지점: 김현수 지점장
▲ 부천지점: 이동활 지점장
▲ 송도IFEZ지점: 안영준 지점장
▲ 언양지점: 김성종 지점장
▲ 올림픽지점: 이해은 지점장
▲ 일산지점: 김준호 지점장
▲ 청주지점: 최상윤 지점장
▲ 평촌지점: 이종선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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