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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IBK투자증권, 올해도 월드컵공원 나무심기

  • 2017.04.03(월) 14:54

임직원, 자발적 끝전모음으로 나눔봉사 앞장
하늘공원에 3년 간 1000여 그루 나무 심어

IBK투자증권이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나무 심기를 통한 월드컵 공원 숲 조성에 나섰다.
 
▲ IBK투자증권 직원들이 월드컵 하늘공원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3일 IBK투자증권은 사내봉사단체 '나눔봉사단' 160여명이 지난 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약 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진행하는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 참가한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지금까지 총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IBK투자증권 나누는 숲'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나무심기 봉사활동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매년 나무 심기와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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