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스피, 2200선도 훌쩍…사상 최고치 '눈앞'

  • 2017.04.26(수) 17:57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전날(25일) 외국인이 홀로 매수세를 주도한 데 이어 26일엔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일보다 10.99포인트(0.50%) 오른 2207.84로 거래를 마쳤다. 6년만의 최고치다. 2011년 5월 2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2228.96과의 격차도 20포인트 선으로 좁혔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52포인트, 0.25% 오른 2202.37로 출발해 장중 한때 2210.61까지 오르며 221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코스피가 2210선을 넘어선 건 장중 기준으로는 2011년 5월 4일(2201.69) 이후, 종가 기준으로는 같은 해 5월 3일(2200.73)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이 이날도 2886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견인했고 기관도 818억원을 순매수하며 사상 최고치를 향한 랠리에 동참했다. 개인은 3681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도 전날보다 5000원, 0.23% 오른 214만원으로 장을 마치면서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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