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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2400 돌파'

  • 2017.07.13(목) 16:46

▲ 코스피가 새 역사를 다시 썼다. 종일 이어진 강세장 속에 지수는 사상 최초로 242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이 3700억원을 넘게 사들였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연일 신기록을 수립중이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7.72포인트(0.74%) 오른 2409.49에 마감, 삼성전자는 1.36% 오른 252만8000원에 마감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습. /이명근 기자 qwe123@

 

코스피가 13일 처음으로 종가 기준으로 2400선대로 올라섰다. 장중엔 2420선까지 넘나들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2391.77)보다 13.99포인트(0.58%) 오른 2405.76에 장을 열었다. 이어 최고 2422.26까지 오르는 등 상승폭을 확대했고, 마감장에서는  17.72포인트(0.74%) 오른 2409.49에 장을 마쳤다.

 

최근 2400선을 앞두고 머뭇거리던 코스피는 한·미 통화정책 수장의 입김에 가뿐히 고지를 점했다.  또 반도체 호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3대주(株)가 최고치를 다시 쓴 것도 코스피를 밀어올렸다.

 

코스피는 지난달 29일에 이어 장중 재차 2400을 넘어선 것은 물론 2410, 2420선도 뚫었다. 종가 기준으로도 지난 11일(2396.00) 사상 최고치를 찍은 후 전날(12일) 잠시 숨고르기 후 이날 증시 역사를 새로 썼다. 


 

▲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 /이명근 기자 qwe123@

▲ /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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