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하나금융투자, '따뜻한 금융' 앞장선다

  • 2017.07.19(수) 11:20

자매결연 부대에 발전기금 지원
저소득·취약계층 후원활동 적극

하나금융투자가 사회공헌에 팔을 걷어붙이며 따뜻한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우선 경기도 양평에 있는 제20기계 화보병 사단과 자매결연을 하고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0월 지속적인 관계 유지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안보와 경제 시너지 창출을 위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부대 창설 기념일을 맞아 이진국 사장과 임원들이 부대를 방문해 소정의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군 장병을 위한 경제 교육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왼쪽부터)김차섭 20사단 참모장, 공진식 20사단 부사단장, 강인순 20사단 사단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박승길 하나금융투자 IB그룹장, 배기주 하나금융투자 리스크관리본부장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봄 '영등포 푸른 공부방' 아이들을 초청해 벚꽃길을 산책하는 행사도 했다. 자매결연을 한 '영등포 푸른 공부방'은 영등포 지역 저소득층 가정 초중고생의 교육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 센터이다. 영등포 푸른 공부방 아이들과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윤중로를 산책하며 마술쇼와 사진 전시, 각종 길거리 공연을 관람하고, 인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하나금융투자는 '아이사랑애'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후원 협약을 맺고 행복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아이사랑애'는 생리대 제조사인 '폭시나인'이 운영하는 여성청소년 후원 플랫폼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피플'에 1976팩의 생리대를 후원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를 통해 손님과 회사가 함께 후원하는 방식이라 의미를 더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청소년 금융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등과 함께 '여의도 경제버스'라는 학습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이 행사를 통해 여의도에서 금융 및 경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미 300회를 넘은 '여의도 경제버스'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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