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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인가, 아닌가"…글로벌모니터 공개토크쇼

  • 2017.11.06(월) 13:50

거품 진단과 대응방안 제시
8일 금투협 불스홀서 개최

주요 기업의 실적이 연이어 서프라이즈를 연출하고, 세계 경제가 매우 드물게 동시에 회복세를 타면서 자산 거품 우려도 커지고 있다. 현재 자산시장은 과연 거품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국제경제 분석 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0회 글로벌 마켓 공개 토크쇼'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이것은 거품인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상 최대 감세 및 규제 완화에 나서는 등 호재가 줄을 잇는 가운데 수직으로 치솟고 있는 나스닥 차트는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아찔하다. 글로벌모니터는 그러나 "복리효과 착시를 교정한 차트를 보면 거품 여부에 대한 판단은 분석하는 이마다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거의 모든 자산 시장을 거품이라고 진단한다면 이 거품의 성격과 향후 붕괴 양상 그리고 이후 전개 상황과 대응 방안 등을 모색해야 하고, 거품이 아니라면 지금 장세의 성격 등을 다시 한번 재진단해 볼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한 답은 글로벌모니터의 제10회 글로벌 마켓 공개 토크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우 GFM 투자연구소 소장과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 연구위원,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이공순 글로벌모니터 조사연구실장이 패널로 나와 심도 있는 분석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모니터 제10회 글로벌마켓 공개토크쇼]


- 일시: 2017년 11월8일(수) 오후 4시30분~6시30분
- 장소: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43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 주제: "이것은 거품인가, 어떻게 준비/대응할 것인가"
- 패널
이진우 GFM 투자연구소 소장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 연구위원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이공순 글로벌모니터 조사연구실장
- 참가비: 무료
- 문의전화: 02-790-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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