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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

  • 2018.07.23(월) 16:17

전 국민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 출범
노후 준비 서비스·연금자산 효율적 관리


미래에셋대우가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출범한 미래에셋대우의 연금자산관리센터는 연금자산의 효율적인 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거래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3일 오는 10월31일까지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달 25일 전 국민 노후 준비 서비스와 연금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출범 한 바 있다.

연금자산은 노후준비라는 장기 목적 때문에 운용 기간이 길어 꾸준한 관심을 가지기 어렵고 확정금리 위주의 안전자산 운용에 따른 수익률 부진도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특히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속도를 볼 때 노후준비는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정성과 직결된 국가적 문제라고 할 수 있다.

2006년 국내 처음으로 퇴직연금상담센터를 개설했던 미래에셋대우는 개인연금, 확정기여형(DC형),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증가하는 개인형 연금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맞춰 연금자산관리에 특화된 조직을 갖추고 연금 제도 상담은 물론 연금고객 자산관리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관리센터를 출범했다.

센터에는 고객의 실질적인 노후준비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역량과 자산관리 역량이 갖춰진 18명의 전담직원을 배치해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관리센터는 비대면 개인연금 자문서비스 제공 등 업무적 편의성과 자산관리 인프라 수준을 업그레이드했고 지속해서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조직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남곤 미래에셋대우 연금본부장은 "노후준비라는 문제에 많은 고객들이 여전히 고민을 갖고 있다"며 "연금자산관리센터는 노후준비라는 장기 목적에 부합하고 평안한 노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출범한 것으로 미래에셋그룹이 추구하고 쌓아온 연금관리운영 능력을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과 함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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