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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정영채 NH증권 사장 "변곡점에서도 고객가치 최우선"

  • 2019.01.02(수) 10:33

고객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디지털 혁신 통해 고객 가까이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NH투자증권이 추구하는 성장과 혁신은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한 성장과 혁신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고객 가치야말로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기본 요건임을 거듭 강조했다.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2일 정영채 사장은 2019년도 신년사를 통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 금융시장은 매우 중요한 변곡점에 와 있다"며 "전반적인 영업환경이 올해도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지만 힘든 시기일수록 고객가치를 지향하고 고객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파트너가 되자"고 임직원에 당부했다.

지난해 취임할 당시 취임 포부에서도 어떤 경우에도 고객을 항상 중심에 두고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바 있다.

정 사장은 "고객은 증권업의 근간이자 우리의 존재 이유"라며 "회사 위주의 입장에서 생각하던 관성을 탈피하고 고객의 니즈를 먼저 살피고 고민하기 위해 내부의 제도나 고객을 대하는 영업방식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고객의 니즈에 가까이 가기 위한 디지털 활용도 중요하게 꼽았다. 정 사장은 "인적 역량이 주가 됐던 기존의 방식에 디지털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효율적이고,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며 "다양한 정보에 대해 데이터 분석 체계를 갖추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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