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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변동성 확대 국면엔 이스트스프링 미국 회사채 펀드

  • 2020.09.25(금) 16:50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 중 BBB등급 집중 투자

정치·경제적인 불안 요소가 상존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은 갈팡질팡하고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재확산할 조짐을 보이면서 예측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에 따라 인컴 수익에 대한 니즈가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다양한 인컴자산 중 해외채권 유형이 방어적인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채권펀드는 주식 및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을 축소하고, 글로벌 채권에 분산 투자해 채권자산만으로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추구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불안정한 시장에서도 경기 하방 리스크를 줄이면서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군 중 하나라는 얘기다. 역사적으로 봐도 약세장에서 위험자산 대비 하방 경직성이 강력했고, 반등 국면에서도 위험자산 대비 높은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이머징 주식은 -54.5%, 선진국 주식이 -45.1%의 수익률을 기록할 때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는 -9.1%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회복기였던 2009년엔 이머징과 선진국 주식 수익률이 각각 74.1%와 27.7%를 기록할 때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는 25.6%를 기록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연초 이후 이머징 주식이 -27.9%, 선진국 주식이 -31.6%를 기록하고 있는데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는 -11.5%로 선방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해외채권투자 펀드 중 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 회사채 펀드를 추천했다. 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 회사채 펀드는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 중 BBB등급(S&P기준) 채권 위주로 유니버스를 구성한다. 위탁운용사인 PPM아메리카는 1990년에 창립해 운용자산 규모가 약 125조원에 달한다.

40여 명에 달하는 PPM아메리카 채권 크레딧 애널리스트들의 리서치 역량과 신용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펀드를 운용하며, 편입 종목 수는 400여개로 분산 투자하며 듀레이션은 약 7.8년(2020년 5월 기준)이다. 금융(약29%)과 에너지(9.5%) 섹터에 주로 투자하며, BBB 등급에 포트폴리오의 절반가량을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회사채 시장이 주목받고 있는 배경에는 주요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부양정책이 자리잡고 있다. 투자 전문가들은 YCC(Yeild Curve Control) 정책에 따라 회사채 시장의 디폴트 위기 또는 유동성 리스크가 상당히 억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제공: 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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