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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서 열리는 '갤S4' 활용 사진전

  • 2013.06.01(토) 14:06

피아니스트 이루마, 사진작가 강영호 등 작가 4인 참여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신제품을 활용한 사진전을 연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S4 사진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작가 강영호, 피아니스트 이루마, 셰프 샘킴, 네이버 웹툰 작가 김양수가 '삶의 동반자(Life Companion)라는 주제로 갤럭시S4의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작품을 선보인다.
 
강영호 작가는 "갤럭시 S4는 사진에 소리와 움직임을 함께 담는 기능이 있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사진을 찍는 나의 작업 스타일을 제대로 표현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안내는 갤럭시 S4 사진전 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s4exhib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쪽부터 강영호 작가, 셰프 샘킴, 피아니스트 이루마, 웹툰작가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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