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의료진, KT 헬스케어 기술 배워간다

  • 2013.08.29(목) 11:23

KT 종합기술원서 교육 진행

[카자흐스탄 의료진은 지난 28일 KT종합기술원을 방문해 KT의 헬스케어 서비스와 다양한 ICT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사진제공=KT)]

 

카자흐스탄 의료진이 KT의 헬스케어 기술을 배워갔다.

 

KT는 카자흐스탄 의료진 26명이 지난 28일 서울 우면동 소재 KT 종합기술원을 방문,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한국의 ICT 기술과 접목한 차세대 의료기술에 대해 견학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정부 국가발전전략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카자흐스탄 의료진은 경기도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11월까지 KT 등 산업계의 최신 의료기술은 물론 국내 주요 병원들과의 임상과정을 통해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기술 연수를 진행한다.

 

KT는 세브란스병원과 의료-ICT(정보통신기술) 융합사업 전문회사인 후헬스케어(H∞H Healthcare)를 설립하고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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