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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출고가 20만원대 LTE폰 내놨다

  • 2014.05.19(월) 11:03

보급형 'F70' 21일 출시..출고가 27만9400원

출고가격 20만원대 LTE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오는 21일 국내 3개 통신사를 통해 보급형 LTE 스마트폰 ‘LG F70’를 동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G F70’은 국내 최초로 20만원대 출고가로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이다. 최종 출고가격은 27만9400원이다.

 

▲ LG전자가 21일 출고가격 20만원대 보급형 LTE폰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4.5인치 IPS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440mAh 대용량 착탈식 배터리를 장착했다.

 

사용자가 설정한 본인만의 노크 패턴으로 화면을 켜는 동시에 잠금 해제까지 가능한 ‘노크코드(Knock Code)’, 이어폰을 꽂으면 자주 사용하는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실행되는 ‘플러그앤팝(Plug & Pop)’, 어떤 화면에서도 쉽고 빠르게 메모 가능한 ‘퀵메모(Quick Memo)’ 등 차별화된 UX(사용자경험)가 탑재됐다.

 

또 최신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킷캣(Kitkat)’을 지원한다. 저장공간은 8GB, 메모리는 1GB다. 블루투스 4.0, NFC 등도 지원한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은 "합리적인 출고가에 차별화된 UX, 최신 OS를 탑재한 보급형 LTE 스마트폰"이라며 "아직 LTE를 경험하지 못한 다수의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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