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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잘 생겼다~ 광대역 LTE-A'...김연아 SKT 모델

  • 2014.06.19(목) 14:06

▲ 피겨여왕 김연아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T타워에서 열린 SKT 광대역 LTE-A 세계최초 상용화 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연아는 SKT 광대역 LTE-A 모델로 발탁됐다. /이명근 기자 qwe123@

'피겨여왕' 김연아가 SK텔레콤의 새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SK텔레콤은 19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열린 기본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 기자간담회에서 김연아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김연아를 활용한 새로운 광고는 19일부터 방송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척박한 환경에서 피겨여왕이 된 김연아와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 전세계 네트워크 기술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서 모델로 선정했다"며 "김연아를 모델로 다양한 차별화 포인트와 SK텔레콤의 강점을 쉽고 신뢰감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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